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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껍질이냐 요트의 돛이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디자인의 진실은... 인포그래픽 by Sydney.com 본문

N* Culture/Design

조개 껍질이냐 요트의 돛이냐.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디자인의 진실은... 인포그래픽 by Sydney.com

라디오키즈 2013. 11. 25. 20:00

세계 3대 미항이라는 호주의 시드니.
그 시드니를 대표하는 건물을 꼽으라면 10중 8, 9는 거대한 조개를 얹어놓은 듯한 건축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Sydney Opera House)를 떠올리실 겁니다.

1956년 덴마크의 건축가 욤 우촌의 디자인에서 출발한 이 거대한 건물은 조개나 요트의 매끈한 돛이 아니라 슬라이스된 오렌지 조각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저만해도 조개 껍데기를 형상화한 줄 알았더니만 잘려진 오렌지였다니...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대해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


이 외에도 여러분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 궁금해하실 내용들을 이 인포그래픽에서 만나보시죠.^^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개관 40주년을 기념해 시드니가 직접 정리한 인포그래픽에서요.



무려 10,000개를 넘기는 파이프를 사용하는 세계 최대 오르간을 가지고 있고 하루 평균 8개의 쇼가 열리고, 하나의 루프가 230마리 캥거루 무게라는 깨알 같은 정보까지... 호주 여행을 통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를 경험하신 분도 아직 다녀오시지 못한 분들께도 참고가 될만한 인포그래픽 요렇게 전해봅니다.


[관련링크 : Dailyinfograph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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