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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앗아가는 드론은 그만, 생명을 구하기 위한 드론... 수상 인명 구조용 로봇 P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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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무인 정찰기였던 드론을 인명살상용으로 사용하면서 드론이란 단어는 어딘지 살풍경한 키워드가 되고 있죠. 미국은 드론을 테러 방지 목적으로 사용한다고 말하지만 미 본토 어딘가에서 누르는 스위치에 전세계 각지에서 테러리스트 뿐 아니라 민간인들까지 희생되는터라 드론이 갖고 있는 이미지가 추락해 버린건데요.-_-;;



바다 위에서 허우적 거리는 이들에게 구명환을...






요런 드론이 늘어나면 드론에 대한 그런 인식이 조금 달라지려나요?
사진 속 빨간색 드론은 테헤란에 있는 RTS 랩이 선보인 PARS라는 로봇인데요. 기본적으로 바다에서 인명을 구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녀석이라고 하는군요. 저 빨간 것들은 물위에서 허우적 거리는 사람들에게 던져줄 구명환들이고요.






이 로봇이 눈에 띄는 건 바다에서 사람을 찾고 구조하는 일련의 과정에 GPS와 LED 조명, 카메라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이용한다는 건데요. 아직은 테스트가 진행중인듯 하지만 테스트가 잘 마무리되고 상용화 된다면 드론으로 향하는 불편한 시선을 개선하는 것 뿐 아니라 실질적으로 수상 인명 구조에서 활약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요?


[관련링크 : RTSide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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