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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는 화면과 배터리뿐, 특징없는 ZTE의 보급형 스마트폰, 블레이드 Q 시리즈...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4. 1. 24.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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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를 비롯해 중국산 메이커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얼마전 LG전자를 꺾고 화웨이가 세계 스마트폰 판매 3위에 오르기도 했죠. 그런 중국산 스마트폰의 활약은 점점 거세지고 있는데요.



특징없는 보급형 단말들, ZTE 블레이드 Q 시리즈...


얼마전 중국의 ZTE가 발표한 신작을 살펴볼까요?
그들이 전세계에 수백만대씩 팔고 있는 블레이드 시리즈의 새 모델인데요. 이번에 선보인 녀석들은 각각 다른 화면 크기와 사양을 가진 3종의 블레이드 Q들이더군요.



각각 살펴보면...
우선 가장 작은 4인치 WVGA(800 x 4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블레이드 Q 미니(Blade Q Mini)는 1.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1GB 램, 4GB 저장공간, 1,5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등의 사양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딱봐도 저렴한 가격으로 승부를 펼칠 보급형 단말이라는 게 보이죠.



그렇다고 이어지는 상위 모델들이 사양이 뛰어난 건 아닙니다.
4.5인치 FWVGA(854 x 480)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블레이드 Q(Blade Q)도 1.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와 500만 화소 카메라, 1GB 램, 4GB 저장공간, 1,8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등 조금 더 커진 화면과 조금 더 커진 배터리가 차이의 전부니까요.



5인치 FWVGA(854 x 480) 디스플레이, 1.3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 500만 화소 카메라, 1GB 램, 4GB 저장공간, 2,00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2 젤리빈 등으로 구성된 블레이드 Q 맥시(Blade Q Maxi)의 사양도 고만고만.

뭐 이렇게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녀석들은 중국산 모델의 최고 장점인 가성비를 내세워 보급형 시장을 공략하겠다는 다소 뻔한 모델들입니다. 그만큼 재미가 없는 녀석들이죠.-_-;;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크지 않으니 이대로 넘겨도 될 녀석들이지만요.


[관련링크 : ZTEdevic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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