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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장난감 기차가 그때그때 달라지는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했다... 사운드 트랙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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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장난감 기차가 그때그때 달라지는 음악을 들려주기 시작했다... 사운드 트랙

라디오키즈 2013. 6. 25. 20:00

어렸을때 장난감 기차 가지고 놀아보셨죠?
=_= 뭐 저야 조카들이나 친척 동생들이 가지고 노는 걸 봤을 뿐이지만 요즘엔 아이를 키우는 집이면 의례히 장난감 기차를 가지고 있더군요.




장난감 기차가 어떤 음악을 들려줄지 궁금해지다...


하지만 이런 장난감 기차는 그저 기찻길을 깔고 손으로 밀거나 안에 건전지를 넣으면 소리를 내면서 달리는 정도였는데요. 여기 그런 장난감 기차를 다른 관점에서 풀어낸 제품이 하나 있습니다. 배터리로 작동해 매번 똑같은 음악과 움직임을 보여주는 게 아닌 언제나 새로울 수 있는 그러면서도 아날로그 감성이 충만한 장난감 기차.




얼핏보면 평범한 나무 장난감 기차 같지만 사운드 트랙(Sound Track)이라는 이 녀석은 신기한 방식으로 음악까지 들려주거든요. 기차가 달리도록 바닥에 까는 기찻길이 악보가 되어 다양한 음악이 재생되는 아이디어. 아이들이 기찻길에 있는 빨간 핀들의 자리를 바꾸고 그 위에 기차를 움직이는 것만으로 그때그때 새로운 음악이 들려오는 건데요.




평범한 장난감 기차를 넘어 촉각, 청각 등 다양한 측면에서 아이들의 어린 두뇌를 자극해줄 걸 생각하니 장난감을 사주는 부모님의 입장에서도 좀 더 끌리는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Quirky에서 이 아이디어가 통과되어 상용화되는 게 먼저겠지만요.ㅎㅎ


[관련링크 : Quirk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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