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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 공간 확장의 마법사? 혹은 뭐든 뭉게버리는 마법의 의자? ...스토리지 빈백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3. 7. 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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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뀌면 혹은 아이들이 커감에 따라 옷이나 이불, 인형 같은 걸 보관하는데 어려움이 느끼는 분들이 적지 않을텐데요. 안그래도 부족한 수납 공간의 압박에 시달리고 계셨다면...

이 의자를 선택하는 것이 그런 잡다한 것을 깔끔하게 수납하는 팁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름조차 수납용 빈백 스토리지 빈백(Storage Beanbag)인 사진 속 아이템은 의자입니다. 하지만 단순한 의자가 아니라 속이 휑하니 빈 특이한 백이죠.



텅 빈 속을 무엇으로든 채워야 하는 의자...




그렇습니다.
이 녀석은 별도의 내용물을 채우지 않은 내부에 옷이나 인형, 이불 같은 것들을 채워넣을 수 있게 만들었더군요. 안에 무언가 적당히 채워넣고 지퍼만 잠그면 의자로 변신하는거죠~ 다양한 컬러는 기본이고요.




하지만 169달러(19만원 정도)의 가격도 가격이지만 그보다 더 걱정되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저 안에 넣어둔 옷이나 이불이 위에 앉은 사람의 무게 때문에 제 모습을 잃고 압축되다 못해 찌그러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요. 그냥 가방이나 장농안에 넣어둔다면야 그런 걱정이 없겠지만 아무래도 의자에 밀어넣고 위에서 사람들이 꾹꾹 눌러줄테니.




그래도 상품화까지 되어 있으니 생각보다 그런 무넺가 없는걸까라는 생각이 없지는 않지만 어떨런지 궁금하네요.ㅎㅎ 과연 잘 만들어진 의자일까요?


[관련링크 : Mimishdesig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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