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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PPI와 498PPI... 샤프가 선보인 초고해상도 LCD 패널, 정말 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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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과 디바이스가 쏟아지는 전시회.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CEATEC에서도 새로운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눈길을 끄는 하나가 바로 요 LCD입니다.



720P는 가볍게 뛰어넘어주는 차세대 LCD...


얼핏 평범한 LCD 처럼 보이지만 샤프가 선보인 새 LCD의 아찔한 해상도와 PPI를 보면 호감도가 급상승하실 겁니다.








샤프가 선보인 5인치와 6.1인치 LCD는 그 해상도가 무려 1920 x 1080과 2560 x 1600의 짜릿한 수준. 덕분에 PPI는 각각 443과 498 수준입니다. 레티나 따위는 저 하늘 위로 가볍게 날려버릴 수준인거죠.(차기 레티나로 쓰일 수도 있긴 하겠지만...)


이 새 LCD 패널은 CG 실리콘이라는 신기술을 통해 한층 얇고 더 밝은 디스플레이로 LCD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는 게 포인트인데요. 디스플레이라는 특성상 실제 눈이 아닌 사진으로 평가하는 건 어렵지만 그렇더라도 충분히 관심은 가져볼 만한 녀석이죠.








이렇게 풀HD와 그 이상의 고해상도가 손안에서 펼쳐질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게 느껴집니다.
허나 아직 확실한 날짜가 못박힌 건 아니니 720P를 넘어 스마트폰에서 언제쯤 만날 수 있을런지는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려야 겠습니다. 과연 2013년부터는 풀HD 이상을 만날 수 있으려나요~ㅎ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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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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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05 20:51
    인간은 300ppi까지 본다는데 어디에 필요한 성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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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10 11:46
      300ppi까지 픽셀 하나 하나를 볼수있다는거지 300ppi를 넘으면 구분이 안간다는게 아닙니다.
      300ppi도 물론 엄청엄청 자세히 봐야 픽셀하나하나가 보입니다만..

      300ppi를 넘더라도 높으면 봤을때 더 선명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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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0.24 19:30 신고
      감성 만족도라는 건 사람마다 달라서요.
      수치로 표현한 것도 이론상 그렇다는 거지 실제로 몸으로 느끼건 다 다를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