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두께가 고작 11mm, 초슬림 바디로 등장한 HP의 새 24인치 모니터, HP x2401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인상적인 첫느낌이란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얘기겠죠.
24인치 모니터의 두께가 고작 11mm라고 합니다. 베젤이 11mm가 아니고 앞뒤 폭이 11mm라니 사진을 보지 않고는 그 얇기가 쉽게 가늠되지 않을 정도인데요.

 

제가 쓰고 있는 모니터도 24인치지만 두께는 가장 두꺼운 곳을 기준으로 5cm는 될 거 같은데 그걸 1/5 수준으로 줄였다니 일단은 짝짝짝~ 하지만 두께를 제외하고는 HP가 새롭게 선보인 x2401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영 맘에 들지 않습니다.-_-;; 얇은 건 좋은데 그 얇기를 위해 디자인을 희생한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 정도로요.

 


얇은 건 맘에 들지만 디자인은 아쉬워...

 

 

주요 사양도 딱 일반적인 요즘 모델 답습니다.
가장 대중적이랄 수 있는 24인치에 1920 x 1080 해상도, 그리고 LED 백라이트를 장착한 IPS 패널까지 더했으니 시야각은 시원스러울 것같고 HDMI와 디스플레이 포트 지원까지 무난한 모습.

 

 

한가지 의아한 건 윈도우 8 시대로 넘어가는 과정이어서인지 아직 터치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는 건데요. 올인원에서는 거침없이 지원되는 터치 스크린이 모니터에서는 지원되지 않고 있다는 게 다소 의아하지만 결국 과도기를 거쳐 터치 모니터들이 줄줄이 출시되겠죠? 물론 그에 앞서 지문 방지에 대한 더 나은 솔루션이 보급되길 바라봅니다.ㅎㅎ

 

 

HP가 새롭게 선보인 x2401의 가격은 249달러(28만원 정도)라고 하니 합당한 가격인지는 판단해 보세요. 국내 출시 시점엔 당연히 다른 가격으로 출시되겠지만요.=_=;;

 

[관련링크 : engadget.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