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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g 세계 최경량을 위해 탄소 섬유로 온몸을 휘감다... 기가바이트 노트북 X11...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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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5g 세계 최경량을 위해 탄소 섬유로 온몸을 휘감다... 기가바이트 노트북 X11...

라디오키즈 2012. 6. 5. 20:00

13.3인치가 주류를 이루던 울트라북 시장도 조금씩 변화를 거듭해가고 있습니다.
인텔의 가이드에는 맞추되 차별화된 화면 크기와 사양으로 경쟁자 대비 자신들만의 색상을 드러내고 있는 건데요.




세계 최경량의 라이트 바디, 기가바이트 X11...


최근 11인치 울트라북을 선보인 기가바이트 역시 그런 차별화 포인트를 준비했는데요.
'동급 세계 최경량 노트북'을 표방하고 있는 기가바이트의 신형 노트북 기가바이트 X11은 가장 두꺼운 곳도 16.5mm 밖에 안되는 슬림한 바디에 탄소 섬유로 싼 외관으로 고작 975g 밖에 안되는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이 외에도 11.6인치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366 x 768, 인텔의 신형 코어 프로세서인 아이비 브릿지와 4GB 메모리, 128GB SSD, 블루투스 4.0 등으로 무장하고 있는데요. 배터리 용량은 4,730mAh라고 하네요. 가격은 999달러(120만원 정도)에서 출발한다고 하고요.



전반적인 사양은 최신의 경쟁 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탄소 섬유로 온몸을 감싸고 있는 그 외관만은 확실히 눈길을 끌죠?


인텔의 기준에 맞추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전면적으로 울트라북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않지만 누가봐도 여타의 울트라북과 경쟁할 기가바이트 X11이 차별화 포인트를 잘 살리며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 함께 지켜보시죠~


[관련링크 : engadg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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