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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도시 생활에 쉼표를 찍어줄 미니 테이블, 스카이 데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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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이후 일본에서도 피해를 입은 지역의 물건을 사주자는 운동이 불더군요.
나라 전체를 위기로 몰아넣은 커다란 재해이니 그런 운동이 벌어지는 것도 당연하겠죠. 대개 현지에서 생산된 농작물이나 특산물을 구매해주는게 일반적인 것 같지만 공방 등에서 만들어진 제품을 사주는 것도 흔히 벌어지는 것 같은데요.




마음에 점을 찍는 깜찍한 테이블 하나...


사진 속 앙증맞은 테이블도 그런 의미에서 출발한 제품이라고 하는데요.
이시 노 마키 공방이란 곳에서 생산하는 이 테이블의 이름은 스카이 데크(スカイデッキ). 해일 피해를 입었던 지역 사람들과 디자이너 마키에란 양반이 함께 작업해 만든 미니 테이블이라고 하네요.







작은 크기 덕분에 휴대성은 높지만 처음부터 철제 베란다에 걸어둘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서 활용성엔 다소 제약이 있을 것 같은데요. 그렇다보니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제품은 아니고 팍팍한 생활에 쉼표 하나 찍어줄만한 녀석이란 느낌이네요~^^


[관련링크 : TORAF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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