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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사막에 지친 여행객을 유혹할 두바이의 수중 호텔, 워터 디스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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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일까요?
한때 모라토리엄까지 선언했던 두바이 관련 소식들이 여전히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두바이하면 떠오르는 색다른 건축물 건설 소식이요.



물 위보다 물 밑에서 아름다울 호텔...




조감도 속 호텔은 물 위로 드러나는 것보다 물 아래에 더 많은 비밀을 숨기고 있는 곳입니다.
필요에 따라 원반형의 커다란 호텔이 물 속에 들어갔다가 솟아나도록 한다는 건데요. 솔직한 이름을 가진 호텔이네요. 딱봐도 원반 아니랄까봐 워터 디스커스(Water Discus)란 이름이니까요.





투명한 유리를 통해 바다 속을 직접 구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호텔에는 수상 뿐 아니라 수중 생활을 위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다이빙 센터나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혹시 두바이가 사막이라서 땅위는 심심하다라고 생각하는 관광객에겐 안성맞춤이 아닐까 싶네요. 이제 막 MOU를 체결한 정도라니 언제 그 모습을 드러낼지는 모르겠지만 늘 특별한 건축물로 세계인의 관심을 끌어내는 두바이니 만큼 얼마 안가 멋진 모습으로 완성된 수중 호텔을 만날 수 있겠죠?


[관련링크 : Worldarchitectur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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