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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크레용은 가라... 놀라운 디자인의 크레용들이 당신을 기다릴지니...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2. 7. 2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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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 시절을 쓴 크레파스를 생각해보면 18색이 24색, 36색, 48색으로 갈수록 색깔수만 늘어났던 것 같은데 요즘은 크레용도 많이 달라졌더군요. 부스러기가 생기지 않는 건 물론이고 손에 묻어나지도 않아서 종이 포장이 없어진 것도 있고요.

아니 제가 모르는 또 다른 제품들도 많을 것 같네요.
외국 것들이긴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디자인의 크레용이 있을 줄은 생각도 못했거든요.


레고처럼 가지고 놀 수 있는 크레파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거나 비슷한 디자인의 제품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재활용 크레용부터 뻔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반지나 목걸이, 별모양 등 다양한 모습의 제품들이 공존하고 있더라는 거죠.
심지어 레고 블럭처럼 끼워넣으며 다양한 형태를 만들 수 있는 크레용까지...






평범함과 익숙함에서 벗어날수록 창의력을 쌓기에 도움이 된다면 제가 썼던 천편일률적인 크레파스보다 이런 재미난 디자인의 크레용이 아이들에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가격도 5~12달러(6,000~14,000원 정도) 선으로 그리 나쁘지 않은 것 같고요.

[관련링크 : Perpetualki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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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2.07.23 22:57
    다양한 모양의 크레파스 ㅋㅋ 멋지네요
    손을 베리는 것은 감안해야겠군요 ㅎㅎ
    • 프로필 사진
      2012.08.03 15:45 신고
      요즘 크레파스들은 저렇게 포장이 없어도 손에 잘 묻어나지 않더라고요. 기술이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