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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우주인도 이용했다는 특별한 기술이 더해진 캔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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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보면 평범한 그렇지만 조금 긴~~ 미국식 캔음료 같다 싶은 비주얼이지만...
Joseph Company International이 선보이는 웨스트 코스트 칠(West Coast Chill)의 캔에는 특별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합니다.


평범한 속에 감춰진 차가운 비범함...



평범한 비주얼과 달리 무려 캔이 스스로 차가워진다는 건데요.
일반적인 캔이 냉장고에 넣어둬야 차가워지는 것과 달리 마이크로 쿨(Micro-Cool)이란 신기술을 적용한 이 음료캔은 스스로 차가워지는 특징이 있다고 하네요.

무려 18년이나 개발됐다는 이 기술은 군사 기술 분야에서도 주목받았고 미국의 우주인을 위해서 사용되기도 했었다고 하네요. 그들도 이렇게 스스로 차가워지는 캔에 담긴 음료를 우주에서 마셔봤다는 거죠.



캔 뚜껑의 탭을 누르면 3분 이내에 안에 담긴 음료의 온도가 영하 1도까지 내려간다니 사용법은 초 간단. 그런데 음료 자체는 맛있으려나요? 설탕도 카페인도 없다던데...^^;;

본격적인 상용화 채비에 들어갔다는 이 스스로 차가워지는 캔이 국내엔 언제쯤 선보일지 궁금하지만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가격이었으면 좋겠네요. 미국에서 2.95달러(3,300원 정도)에 팔릴 거라니 그리 저렴하진 않겠지만요.^^;;

[관련링크 : Westcoastchi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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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7 21:31
    우리나라에서도 과거(2000년초반) 비슷한 이슈로 온나라가 투자 광풍에 휘말렸던 적도 있었고요, 그후 2005년 다시 이번엔 다른 업체에서 상용화를 해 보겠다며 나서긴 했는데, 아직까지도 제품이 나오고 있질 않습니다.
    이런류의 기사가 나오면 왠지 걱정이 앞서는 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47&aid=0000064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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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13 18:10 신고
      실제로 상용화 한다면야...
      그런데 이런 상품이 나오면 대박을 칠거 같으세요? 전 아직 반신반의인데...^^;; 냉장고를 밀어기엔 기회비용이 너무 많지 않을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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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9 09:55
    음료수 캔이 저절로 냉각을 하다니 정말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