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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을 맞으며... 정리하는 2011년 라디오키즈@LifeLog...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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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임진년을 맞으며... 정리하는 2011년 라디오키즈@LifeLog...

라디오키즈 2012. 1. 2. 07:38

희망찬~ 2012년이 시작됐습니다.
60년만에 한번씩 찾아온다는 임진년이라죠. 총선에 대선으로 나라는 뒤숭숭, 유럽발 경제 위기는 올 한해도 우릴 괴롭힐테지만 흑룡띠 마케팅으로 출산율도 높을테고요.-_-;; 그렇게 올해도 충분히 다사다난할 걸로 예상되는데요.

악필을 피하고자 텍스트 입력으로...


늦었지만 라디오키즈@LifeLog의 2011년을 결산해 보려고 합니다.
도입부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이번에도 펼쳐지겠지만 새해를 맞아 지난해를 돌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으니까요~


라디오키즈가 올린 글들...


지난 201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데이터를 tistat으로 살펴보니 지난 1년 제가 올린 글은 731건이었네요. 주말엔 업데이트를 뛰어서인지 하루 평균 2개씩 글을 올린 셈이네요. 월별로 가장 적은 글을 올린건 2월의 51건이고 가장 많은 글은 3월의 66건으로 나름 규칙적으로 올라갔는데요. 나름의 원칙이 잘 지켜지고 있는 것 같아 나름 뿌듯하네요.^^;;

글이 공개되는 시간도 규칙적이었는데요.
의식하진 않으셨겠지만 제 블로그에 글이 노출되는 시간은 평일 기준으로 오전 7시, 오후 2시, 밤 8시입니다. 예약 발행 등을 통해 오픈 시간을 비교적 맞춰가며 운영해 온거죠.

가장 많은 글이 올라온 카테고리 탑3는 229건이 올라간 '키즈@IT/Online/HW 이슈&리뷰'가 1위, 182건으로 2위를 지킨 '키즈@IT/Online/Mobile 이슈&리뷰', 마지막으로 114건의 글이 올라간 '키즈@IT/Online/Design 이슈&아이템'으로 3위를 지켰네요.


라디오키즈가 받은 댓글들...


이렇게 글은 제법 많이 올라갔지만 댓글은 ㅠ_ㅠ 언제나 빈약하게 제 블로그를 찾아왔는데요. 지난 한해 달린 댓글의 총 갯수가 3,082개. 제가 답글을 단걸 감안하면 그 절반인 1,500여건이 방문하신 분들이 남긴거고 그 얘긴 글 하나당 댓글이 두개쯤 달릴 정도로 댓글 장사에 실패했다는 쓸쓸한 결과를 얘기해주고 있습니다.ㅠ_ㅠ

그중 그나마 많은 댓글이 달린 것 다섯개를 뽑아보면 이렇고...


댓글을 많이 달아주신 다섯분을 뽑아보니 이렇습니다.

Ray (45) 
숲속얘기 (38) 
뚜벅뚜벅 (38) 
아트루팡 (34) 
autoj (33)


라디오키즈가 받은 트랙백들...


그냥 바로 적을 수 있는 댓글보다 번거로운지라.
또 트랙백 자체를 보내지 못하는 분들도 많을터라 트랙백이 적은 건 당연한 거겠지만 받은게 고작 355개였다니. 제 글들에 대한 호응이 역시 적긴 했네요.ㅠ_ㅠ

아래는 트랙백을 많이 받았던 글 10개인데요.
블로거 간담회나 발표회에 다녀왔던 분들이 주고받은 글들이 아무래도 많았네요.


 

라디오키즈의 방문객 통계...


마지막으로 얼마나 많은 분들이 방문하셨는지 확인해 봤더니...
2011년 한해 1,721,498분이 찾아주셨더군요. 많은 분들이 검색을 통해 제 블로그를 찾고 있다는 걸 증명이라도 하듯 네이버 검색 유입이 증가한 11월과 12월 방문자가 특히 많았고요.

생생한 악필로 인사 드립니다.=_=;;


이 정도로 2011년 제 블로그 돌아보기는 마무리 하기로 하고요.^^
2012년 올해엔 또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에 방문하실지 모르겠지만 부디 올한해도 종종 놀러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행복한 한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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