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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이 제시하는 기업용 태블릿 PC의 전형... 비즈패드(BizPad)...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1. 10. 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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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확연히 다르기 때문에 보통 B2B와 B2C 상품은 기획부터 제조, 판매까지 모두 구별되곤 합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는 태블릿 PC 역시 다르지 않죠. 아이패드니 갤럭시탭이니 하는 B2C 모델이 많긴 하지만 기업 시장을 타겟으로한 모델들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의 신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지금 살펴볼 파나소닉의 비즈패드(BizPad)도 이름부터 B2B 모델임을 어필하고 있는 기업용 모델이죠. 기존에는 윈도우 CE 기반의 비즈패드가 있었는데 올해말과 내년초 출시를 목표로 안드로이드 3.2 허니콤을 기반의 두 모델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너무 익숙한 화면 크기인 7인치와 10.1인치 모델이 그 주인공인데요.
기업용 모델답게 일반 태블릿 PC 대비 강인한 면모를 보이고 있네요. 방진, 방수는 기본에 상대적으로 높은 곳에서 떨어트려도 말짱한(?) 내충격성까지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튼튼하게 만든거죠.




기업용 답게(?) 7인치 모델은 디자인이 조금은 유니크하네요.
10.1인치 모델은 갤럭시탭 등과 별반 다르지 않고요. 물론 방수와 방진을 위해 후면 디자인이나 디테일은 다르지만 최소한 전면의 느낌은 평범한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같습니다.




또 NFC에도 대응하는 IC 카드 리더와 라이터를 탑재하고 3G 통신 모듈이나 디지타이저 옵션을 제공해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범용성 뿐 아니라 사용처별로 커스터마이징까지 지원하는데요. 건설현장까지는 아니더라도 점원들이 7인치 태블릿을 들고 다니면서 주문을 받으면 좋겠죠.



사실 찾아보면 국내 메이커들도 기업 시장을 노린 태블릿 PC를 내놓고 있습니다.
심지어 윈도우 7에 대응하는 모델도 나오고 있죠.^^;; 다만 대중의 눈에는 가려진체 기업 시장을 공략 중일 뿐이라서 쉽게 인지하지 못할 뿐이에요.

[관련링크 : Panasonic.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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