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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1] 8K TV부터 빛나는 TV까지... 사진으로 정리하는 IFA 이모저모~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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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 2011] 8K TV부터 빛나는 TV까지... 사진으로 정리하는 IFA 이모저모~

라디오키즈 2011. 9. 8. 14:30

9월 2일부터 7일까지였으니 현지에선 IFA가 끝났겠지만...^^;;
제 블로그에선 좀 더 IFA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엔 IFA 부스 여기저기를 돌다가 만난 눈에 띄는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자. 그럼 사진과 함께 투척 시작합니다.^^


사진으로 만나는 IFA 2011...


첫 사진은 시원스런 스포츠카로 가실까요?
=_= 모델명은 잘 아시는 분이 알려주시리라 생각하고 넘어가고요. 이 녀석이 파나소닉 부스 한켠에 있었던 이유는 파나소닉이 자동차용 태양광 패널을 비롯해 리튬 이온 배터리 등을 전시했기 때문이었죠.



차 때문인지 그들의 다른 전시품들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제법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부스를 관심있게 살피더군요.


그 다음은 샤프가 선보인 8K4K 초고화질TV입니다.
HD 그 다음으로 UD라고도 불리는 4K를 뛰어넘어 더 고화질 디스플레이로 모습을 드러낸 8K4K TV는 기존의 4K가 4096 x 2160 정도 되는데 반해 7680 x 4320의 말그대로 고해상도 화면이었는데요.



NHK와 일본의 TV 제조사들이 열심히 개척하는 부분입니다.
3D와 스마트TV 등 우리나라 제조사들이 주도하고 있는 TV 시장 경쟁에서 한발 밀린 일본 제조사들의 고민이 느껴지기도 했는데요. 저걸 온전히 풀어놓으려면 콘텐츠가 받쳐줘야 할테니 3D TV가 고전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쉽게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 같지는 않아요.


요 사진은 델이 선보인 노트북 상판인데요.
얼마전부터 다양한 디자인 상판을 선보이더니 아예 교체 가능한 상판에 자유로운 그라피티로 유니크함을 대세운 케이스들을 부스 한켠에 쭈루룩~ 붙여 놨더라고요.




이전에 제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얀터치가 내놓은 블랙 다이아몬드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아이폰용 독인데 화려한 조명 효과로 청각뿐 아니라 시각적인 효과까지 주려는 모델이죠. 홍보하시는 분이 너무 적극적이셔서 기억에 남네요. 어찌나 열심히 웃어가며 설명하시던지...^^




또 레고와 만난 USB 메모리와 외장 하드디스크도 있었는데요.
짚짚(Zip Zip)이라는 이런 제품의 시장성이 있을까요? 유니크하긴 하지만 딱히...=_=;;



환하게 빛나는 저 TV가 바로 필립스가 유럽 시장에서 밀고 있는 제품인데요.
화면에 나오는 영상에 맞춰 주변 LED 색이 자유자재로 변하는 거죠. 석양이면 붉게 물들고 바다가 나오면 파란 빛이 쏟아지는 식으로요.


그런가하면 부스 한켠에서 미니 콘서트도 열더군요.
에어플레이를 지원하는 자신들의 스피커를 홍보하기 위해서요.^^ 노래 참 잘하시더라고요. 저 여자분.



국내에서도 최근 혼수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캡슐 커피 머신.
처음 캡슐 커피 머신을 선보인 네스프레소인지라 당연히 부스에 커피 머신을 선보였지만 재밌게도 부스를 찾은 이들에게 캡슐 커피 시음도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부스가 완전히 커피전문점 분위기였죠~^^;;


마지막으로 소개드릴 건 황당했던 블로거 라운지였는데요.
아직 국내는 지원이 미비하지만 CES나 IFA 같은 해외 메이저 전시회들은 기존 언론 뿐 아니라 블로거들에게도 프레스를 발급해주고 전용 공간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헌데 IFA의 블로거 라운지는 제 기대와는 다른 모습이더라고요.-_- 협소해~


어떻게 IFA 현장 분위기가 조금 더 와닿으셨나요? 그간 쏟아낸 포스트를 보니 이 정도 썼으면 슬슬 IFA 정리 포스팅을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번 IFA 참관의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정리 포스팅 곧 준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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