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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Lebedev가 제안하는 일회용 USB 메모리 콘셉트... Fleshkus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1. 3. 10.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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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각 키에 OLED를 탑재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색다른 키보드를 제안했던 Art.Lebedev가 최근 재미난 아이템을 선보였다.


얼핏 긴 판지 조각처럼 보이는 이 제품의 정체는 사실 USB 메모리.
그것도 종이를 찢어내듯 하나씩 떼어쓰는 일회용 메모리라는 새로운 개념이다.




Fleshkus라는 이름의 이 콘셉트는 일회용이지만 메모리와 메모리 안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적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어디까지나 메모용 공간일뿐 그 안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건 아닌듯하지만~


PC에 꽂으면 여타의 USB 메모리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이 새로운 USB 메모리는 물론 실체화될지 미지수인 콘셉트다. 하지만 필요할때 북~ 뜯어 쓴다는 아이디어가 왠지 정감있어 보인다.^^

[관련링크 : Artlebedev.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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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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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마 진짜 일회용으로 쓰는 제품은 아니겠죠? ㅎㅎㅎ 무려 8GB 제품인데…. 정말 예쁩니다. 소중히 다뤄주면 오래오래 쓸 수 있을 거 같아요. 오래될수록 빈티지한 느낌도 날 것 같고요. 혹시나 시제품이 나오면 가격이 저렴했으면 좋겠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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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1 15:47 신고
      뭐 생각은 일회용으로 접근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실물이 나왔을때는 또 달라질지도 모르겠지만요. 저도 일회용으로 쓰긴 아까운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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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3.14 19:20
    흠.. 꽤나 흥미롭군요 ㅎㅎ 국내 출시가 된다면 하나 사보고 싶네요 ;

    학교같은데서 중요한 파일 나눠줄때 하나씩 북- 뜯어서 나눠주면 괜찮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