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CES 2011] 스타일리시, 멀티미디어에 방점찍은 소니에릭슨의 새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

본문

반응형
두개의 아름다운 선과 이후 드러나는 매끄러운 스타일.
최근 모습을 드러낸 소니에릭슨의 새로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엑스페리아 아크(Xperia arc)의 모습이다.


이 모델은 퀄컴의 1GHz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4.2인치(854 x 480) 터치스크린, 810만 화소 카메라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이며 최소 8.7mm의 슬림함을 자랑하기도 한다.

여기에 리얼리티 디스플레이,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과 Exmor R 모바일 센서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미디어 퍼포먼스를 어필하고 있다.



이번 엑스페리아 아크는 여러가지로 소니에릭슨의 2011년을 기대케한다.
그간 운영체제 업데이트 지연으로 몸살을 앓았던 걸 의식한듯 최신의 안드로이드 2.3을 탑재하고 있는 것과 함께 멀티미디어 퍼포먼스 측면에서 소니 브랜드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녹여내며 엑스페리아만의 차별화에도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안드로이드폰의 경우 제조사는 많지만 운영체제는 하나인지라 늘 고만고만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차별화는 필수.

예비 구매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사로잡을지가 관건이긴 하지만 모르긴해도 국내 사용자들도 엑스페리아 아크의 출시를 많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 엑스페리아 X10 미니의 인기도 제법이라던데... 참고로 상반기 중에 SKT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한다.^^

[관련링크 : Blogs.sonyericsson.com]

반응형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11.01.13 08:55 신고
    국내에서의 사후 지원 등은 좀 많이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HTC와 더불어 안드로이드 제품에 차별화를 잘 해 내고 있는 것 같아요- 솔직히 갤럭시나 옵티머스 등등 거의 다 이렇다 할 차별화된 점이 없는데 반해....
    • 프로필 사진
      2011.01.14 16:02 신고
      그런 의미에서 단점과 장점이 확연히 갈리죠.
      운영체제 지원은 아쉽지만 차별화에선 계속 힘을 내주고 있어서요.^^;;
  • 프로필 사진
    와우~, 디자인이 정말 출중하네요. 음~. 하지만, 아이폰과 달리 안드로이드 계열 폰들은 OS 커스터마이징이 심해서 OS 버전업 지원이 잘 안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전 버전인 X10의 경우, 공식적으로 사후 OS 버전 지원 중단을 선언했다고 들었는데….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소니가 나쁜 선례를 남긴 것 같아 많이 아쉽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11.01.14 16:05 신고
      제조사로서는 힘든 선택일 거 같아요.
      겉만 다르고 속은 똑같은 제품을 팔기엔 차별화 포인트가 너무 약하고 많이 손대면 운영체제 업그레이드때마다 고생을 해야 하니까요. 부디 그 중간에서 균형을 잘 잡아줬음 좋겠네요.
  • 프로필 사진
    2011.01.13 21:54
    스펙이 SKT 에서 미들급을 담당할 듯 하네요. 흐음 듀얼코어였다면 금상 첨화였을듯 합니다.
    • 프로필 사진
      2011.01.14 16:09 신고
      아마 다음 모델이 듀얼 코어가 되지 않을까요? ^^;;
      그런만큼 이번에도 차별화된 스타일이 선택의 요인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