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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매달려 휴식을 취한다...?! 네스트레스트(Nest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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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그물침대인 해먹(Hammock)을 만나는 것도 그리 쉽지 않다.
페루와 브라질의 원주민이 만들었다니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열대지방의 풍경에서 흔히 만나게 되는 이 그물침대의 편안함은 풍월로만 들어왔는데...


해먹보다 더 발전된(?) 형태로 두 나무 사이에 거는대신 나무에 매달아 마치 새집처럼 걸어두고 쉴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면 어떨까?


독일의 DEDON이 선보인 네스트레스트(NESTREST)라는 제품이 바로 그런 제품이다.
다니엘 푸젯(Daniel Pouzet)과 프레드 프레티(Fred Frety)가 작업한 이 제품은 나무 등 높을 곳에 걸거나 전용 스탠드를 이용해 땅 위에 세워두는 일종의 휴식공간이다.


흡사 동화나 영화 속에서 보던 디자인을 대하는 것처럼 이질적으로 느껴지는게 사실이지만 왠지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 본디 제작된 건 외부용으로 보이지만 비도 올테고 바람도 부는 등 외부에 내놓고 쓰기에는 감안해야 할 것이 제법 있어보여 차라리 집안에서 천정에 매달아두고 쓰면 좋을 것 같다.


편안한 휴식과 명상의 공간으로 설계된 네스트레스트. 콘셉트에 멈추지 않고 이미 판매까지 되고 있는 것같은데 편리함과 함께 인테리어 소품 측면의 활약도 기대되는 제품이었다.^^

[관련링크 : Dedon.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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