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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의 이미지로 돌아보는 애플 아이팟(iPod)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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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메이저가 아닌 틈새의 강자로 활약하던 애플을 전무후무한 성공 신화의 주인공으로 만든 MP3 플레이어 아이팟. 'MP3 플레이어 = 아이팟'이라는 인식을 서구에 심으며 MP3 종주국이던 우리나라를 초라하게 만든 아이템.



아이팟, 그 성공의 역사...


그 아이팟의 변천사를 담은 인포그래픽이 한장 있다.
2001년 아이튠즈 1.0에 이어 등장한 최초의 아이팟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돌아보게 하는 이 인포그래픽에는 아이팟의 지금까지가 담겨있다.


2001년 출시 이후 PC 싱크나 터치휠 등으로 저변을 넓히기 시작했고 2004년 아이팟 미니, 이후 2005년 아이팟 셔플의 등장으로 판매량은 수직 확대 되어간다.

그 사이 일부 모델은 이름을 바꾸거나 디자인을 리뉴얼하면서 애플 성공의 밑바탕이 되어가고 어느새 2억 7,000만 대에 가까운 엄청난 판매량으로 멀티미디어 단말 판매의 새 역사를 써가고 있다.


아이팟의 끝은 누가...


아이팟에서 아이폰,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성공신화 속에 휴대 단말 시장의 절대 강자로 자리를 굳혀가는 애플. 앞으로 그 행보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휴대 단말부터 Mac까지 윈-윈하고 있는 애플을 꺾을 이가 누가될지에 더 관심이 많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결국 애플의 아이팟에게도 끝은 찾아올텐데 그 종말을 이끄는 이가 누가 될까라는 문제에 관심이 쏠린다는 얘긴데... 당장은 아니겠지만 애플에게 다시 한번 위기를 가져다 줄 이는 누굴까.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전통의 경쟁자일까? 아니면 기대하지 않던 신흥 강자의 등장? 그도 아니라면 애플 내부에서 일어나는 잘못된 판단이 종말을 초래하게 될까? 뭐 누구의 손에 의해 그 총알이 당겨지더라도 결과는 시장을 재편하는 파란의 역사로 기억될테니 그 날이 올때까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관련링크 :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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