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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살펴보는 미국의 엄청난 문자질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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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메시지, 여전히 성장중...


문자메시지(SMS), 요즘은 나이와 성별과 무관하게 음성통화 만큼이나 많이 쓰는 휴대전화의 필수 기능이다. 음성통화가 정체를 보인다는 요즘 큰돈을 벌어줄거라는 기대로 무선 인터넷의 사용에만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그전부터 휴대전화 커뮤니케이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게 바로 문자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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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우리나라의 데이터는 아니지만 그런 문자메시지에 대한 자세한 통계가 있다.
이 통계를 살펴보면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용자 중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는 이가 해를 더해갈수록 늘고 있고 북미에서 쿼티 기반의 메시징폰이 인기라는 것 또한 이런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결과라는게 추측 가능할 정도다.


문자메시지의 빛과 그림자...


증가일로에 있는 문자질은 2009년 하루에 410억건이란 천문학적인 양으로 오고갔고 이는 개인 평균 하루에 17건의 문자를 주고받는 거라고한다. 심지어 10대는 시간당 평균 10건의 문자를 보내 한달에 3,000건 이상의 문자를 쏟아내고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문자메시지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덕분에 미국의 이통사가 벌어들이는 돈이 매년 6~700억 달러(69~81조원 정도)나 된다니 역시 짧은 문자메시지라고 무시하면 안될듯~

허나 이런 왕성한 문자질이 야기하는 위험성도 간과하면 안되는게...
실제로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이 교통 사고 확률을 23배나 늘려 휴대전화 사용이 발생시키는 문제가 한해 1,400만 건이나 되고 이중 문자메시지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도 20만건이나 된다고 한다. 이외에도 주의해야 할 부분은 많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긴 이미지에서 찬찬히 살펴보시길.^^
이 자료들은 모두 Cellphones.org의 데이터를 참고한 것이라고 한다.


[관련링크 :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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