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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 상황에서 작동하는 노트북, 넷북도 튼튼함을 꿈꾼다...?! Algiz X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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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은 현대기술의 총아. 그렇다보니 조금만 주변 환경에 문제가 있어도 고장을 일으키거나 하는 경우가 있다. 물론 평범한 사용자의 환경에서야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지만 만약 산업 현장에서 노트북을 사용해야 한다면 특히 그 장소가 사막 등 평범하지 않은 곳이라면 종종 고장이 발생할 수 있는 상황.


그렇다보니 이런 틈새 시장을 노리고 좀 더 튼튼한, 간혹 총알까지 튕겨낸다는 노트북까지 만들어 파는 업체들이 존재한다. 많이 팔릴 시장은 아니지만 비싼 가격에 팔리기 때문에 부가가치가 상당한 시장을 노리는 전략이랄까.


헌데 10.1인치에 2GHz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한 넷북도 이런 튼튼함 지향 모델이 등장했다.
헨드헬드 유럽(Handheld Europe)이 선보인 이제품은 아톰 Z550, 64GB SSD, 2GB DDR2 등 전형적인 넷북으로 블루투스, Wi-Fi, GPS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무게는 1.49kg. 이름은 Algiz XRW이다.


실제로 어느 정도 튼튼할지는 써보기 전에는 알 수 없지만 최근 태블릿 PC에 밀려 입지가 좁아지고 있다는 넷북 업계의 미래가 이런 식으로 모색되고 있는 건 아닌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애초에 시장이 작으니 도전적인 행보는 무리겠지만...^^;;

[관련링크 : Handheldeurop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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