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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순간 순간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 히타치의 라이프 마이크로스코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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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본의 히타치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도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한다.
그때 전시된 제품 중 하나가 바로 라이프 마이크로스코프(Life Microscope) 프로젝트.


현재의 만보계를 진화시킨 이 장비는 단순한 운동량 측정을 뛰어넘어 매시간마다 사용자의 행동을 기록한다는 더 확장된 개념의 만보계인데...


그 생김새는 손목시계나 팔찌처럼 생겼고 팔목에 차고 정보를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일단 작동을 시작하면 자는 시간과 움직이고 일하는 평범한 시간에 일어나는 움직임과 우리 몸의 상태를 소상히 기록해 의학적인 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만보계가 하던 일을 이젠 스마트폰이 GPS와 연계해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이 프로젝트도 의미있는 성과로 기록될 수 있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할 것 같지만 아직은 그 효용이 그리 높아 보이지는 않는다...^^

[관련링크 : Akihabar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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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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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1 10:39
    그런데 고릴라가 쓰는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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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1 11:41
    두번째 사진 털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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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04 22:09
    역시 이제 전자 기업들이 마지막 남은 신세계로 지칭하는 의료사업에 히타치도 빠질수는 없는 듯하네요. GE,PHILIPS,SIEMENS 등이 이미 진출한 그런 하드한 영역과 파나소닉이 진출한 라이트한 가정용 의료 분야 까지 이미 선점은 시작되었는데 국내 뭐 기업은 진출을 선언하면서 이미 심사숙고 하여 새로운 블루오션을 발견한듯 말하는 뒷북도 보이기도 했었죠.(늘 따라하는 것 외에는 없는 것 같은데도 잘 연기하더군요 ^^)

    하여간 글로벌 기업들이 전자와 의료를 합친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일 새로운 카타고리의 제품들이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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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9.18 15:19 신고
      네. 국내 업체들도 앞다퉈 뛰어들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지라 헬스케어는 점점 더 영토를 확장해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