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AT&T 최초의 안드로이드폰은... 모토로라 백플립(Backflip)...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AT&T하면 아이폰을 출시하고 덕분에 사용자를 늘렸고 데이터 사용량의 압박에도 헤맸던 전혀 모험적이지 않을 것 같지만 아이폰 덕분에 모험을 해야했던 북미의 통신사다. 그런 그들에게 또 한번의 모험이 찾아들었으니...

드디어 AT&T가 안드로이드 진영에 손을 내밀었다고 한다.
모토로라가 만든 안드로이드폰을 출시하기로 한것인데 이번에 AT&T가 선택한 모델은 백플립(Backflip).


얼핏 슬라이드로 보일지도 모르겠지만 엄밀히 말하면 백플립의 디자인은 폴더에 가깝고 그것도 변형된 스타일의 폴더에 가깝다. 더욱 재밌는 건 키패드가 등쪽(?)에 배치되어 있다는 점. 덕분에 펼치면 이런 느낌이 된다.


평소에는 불이 꺼져있다가 버튼에 불이 들어와 키패드의 존재를 알리게 되고 화면 뒷편에는 터치패드까지 자리한 독특한 모양새다. 새로운 스타일인지라 조작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고심한 흔적이라고 할까?


참고로 백플립은 3.1인치의 터치 스크린과 AF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GPS, WiFi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모토로라를 대표하는 SNS형 UI인 모토블러(Motoblur) 역시 탑재되어 있다.



재미난 폼팩터와 가능성을 담고 있는 모토로라의 백플립. 북미에선 약정을 끼고 굉장히 저가로 풀리게 될 것 같은데 과연 국내에도 백플립을 만날 수 있을까?

[관련링크 : engadget.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