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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준비 중인 또 다른 넷북 X20, FCC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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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소스는 FCC다. Wi-Fi 등 네트워크 기능이 담겨 있는 모델은 늘 그곳을 통해야 북미 등으로 출시가 가능한터라 실제 기업의 보도자료보다 빠르게 외형 디자인 등에 대한 정보가 올라오곤 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FCC를 주목하는 해외 사이트들에 그 존재가 드러난 것.


이번에 등장한 제품도 LG전자가 준비 중인 아톰 기반의 넷북이다.


X20이라는 모델명으로 알려진 이번 넷북은 와이드 화면에 걸맞게 가로라 길게 뽑은 느낌을 주고 있으며 앞부분을 라운딩 처리하면서 네모 반듯했던 이전 모델들과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X20에 대해 현재까지 알려진 사양은 다음과 같다.

- 디스플레이 : 10.1인치(1366 x 768) LCD
- 프로세서 : intel Atom N450 1.6GHz
- 그래픽 칩셋 : intel GMA 3150
- 메모리 : 2GB까지 확장 가능
- 저장장치 : 250GB HDD
- 배터리 : 4셀
- 운영체제 : Windows 7
- 크기 : 170 x 280 x ? mm                                                       - 무게 : 1.2kg
- 기타 : Wi-Fi 802.11b/g/n, 130만 화소 웹캠, 블루투스, 3G


아직은 일부 디자인과 기본적인 사양만이 알려졌을 뿐 가격 등 주요 정보들이 빠져있지만 어쨌든 우리나라도 출시될 모델로 보이는 만큼 경쟁력있는 가격과 성능을 보여주길 기대해본다.

[관련링크 : Fjallfoss.fcc.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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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7 23:25
    음?! 뭔가 묘하게 특이한 디자인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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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8 13:22
    전자사전 같아요....그리 이뻐보이지는 않네요-_-; 그리고 저 사양에 윈7은 아무래도 힘들어보이는데 말이죠...울트라 씬같으면 이해나 하지만.... 그래도 가격만 합리적으로 나온다면 가벼운 무게로 어필이 가능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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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18 15:58 신고
      전자사전보다는 확실히 클테고~ 윈7이 비스타보다는 가벼운지라 최근엔 변종 넷북들이 앞다퉈 채택하고 있더라고요. 물론 선택은 가격과 A/S 등이 가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