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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왜 사과로 달력을 만들었을까...?! AOK, Apple Calend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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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사과 하나를 먹으면 의사가 필요없다(An Apple a Day Keeps the Doctor Away)'라는 말은 인고에 회자될 정도로 사과가 건강에 좋다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 사과들은...?


독일의 건강보험회사인 AOK가 선보였던 이 광고는 하루 하나씩 사과를 먹는다는 의미로 한달에 해당하는 숫자, 예들 들어 31개의 사과를 넣어뒀다가 조금씩 줄여간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담은... 이래뵈도 달력이라고 한다.


건강보험을 팔고 있는 회사답게 고객들이 건강을 지켜야 고객에게 돌아갈 보험금도 아끼고 고객 자신들의 삶도 나아질테니 양쪽의 이득을 고려한 것이다.

그래서 눈에 잘띄는 곳에 이런 시인성 높은 사과 달력을 걸어두고 건강한 삶을 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인데 우리나라라면 한국과수농협연합회 같은 진짜 사과를 생산하는 곳에서 시도했을 법 하지만...

드러내놓지 않고 건강해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보험사의 센스가 맘에 든다.
-_- 물론 그 뒤에는 정말 이런 매력적인 광고를 만든 에이전시 Serviceplan이 따로 있었지만...

[관련링크 : ibelieveinadv.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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