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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도 달래주는 증강현실...?! 혼자노는 증강현실 티셔츠, 하이어 에듀케이션(Higher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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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필두로한 스마트폰이 각광받으면서 눈길을 끄는 기술 중 하나가 증강현실이다.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은 가상현실의 한 분야로 실제 사물 위에 가상의 사물을 얹어 보여줘 마치 둘이 하나였던 것처럼 보여주는 기법이다.

이렇게 써놓으면 이해가 쉽지 않을수도 있지만 휴대전화의 카메라로 비춘 사물 위에 가상의 정보 이를테면 그 사람의 명함이랄지 식당의 메뉴 정도 같은 걸 얹혀준다는 것.

덕분에 스마트폰 등에서의 활용 뿐 아니라 마케팅 측면에서도 많이 이용되고 있는데 지금 소개하려는 옷도 그런 것 중 하나다.


멀쩡하게 생긴 이 청년이 입고 있는 티셔츠가 바로 그 증강현실을 이용한 특이한 티셔츠 되시겠다.

마크 스트롬버그(Marc Stromberg)가 디자인한 이 티셔츠는 Higher Education이라는 이름을 하고 있으며 자세히 보면 각각 가위, 바위, 보에 해당하는 이미지들이 빼곡히 그려져 있는게 보인다.


뭔가 번잡해 보이기도 하는 디자인이지만 그 안에 담긴 의미는 제법 직설적이어서 노트북 등의 웹캠이 이 셔츠를 비추면 재미난 상황이 연출된다. 아래 영상처럼 혼자 가위, 바위,보를 즐길 수 있는 것.-_-;;



얼마나 많은 이들의 외로움을 달래줄지는 모르겠지만 평면적인 그림만 있던 티셔츠 등에서 입체적인 효과와 재미를 가져올 수 있는 증강현실을 응용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건 주목할 만한 변화인 것 같다. 그만큼 증강현실이 대중화되고 고도화된다는 이야기이니~

[관련링크 : T-post.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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