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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인터넷 세상에서 만들어지고 오고가는 데이터의 규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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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09. 12. 1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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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빠짐없이 인터넷에 접속하고 있는 나같은 사람이 전세계에 얼마나 될까? 또 그들이 인터넷 세상에서 생산하고 주고받는 데이터의 양은 어느 정도일까?

인터넷 사용자의 숫자는 아니지만 그들이 주고 받는 데이터의 규모를 파악해볼 수 있는 자료가 있다. Online Education이란 사이트가 인터넷 세상에서 오고가는 하루 평균 데이터의 양을 정리한 것이다.

A Day in the Internet
Created by Online Education

대략만 살펴봐도 기대했던 것만큼이나 입이 쫙 벌어질 정도의 수준인데...

1. 하루에 보내는 이메일은 2,100억통 이상으로 이는 1년에 미국에서 오고가는 편지 숫자보다 많다.

2. 야후의 사진 공유 서비스인 플리커(flickr)에 올라오는 이미지만 300만 장 이상으로 일반적인 앨범의 37만 페이지에 사진을 꽂아둘 수 있는 분량이라고 한다.

3. 휴대전화로 오고가는 데이터만 4,300만 GB 이상으로 이걸 블루레이에 담으면 170만장 분량, DVD에 담으면 920만장 분량이라고 한다. 그렇게 휴대전화 데이터가 만들어내는 가치는 145백만 달러이며 그중 모바일 게임은 13백만 달러의 가치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한다.

4. 페이스북(Facebook)에 신규로 가입하는 회원만 70만명 이상으로 이는 남미의 가이아나 인구에 육박하며 페이스북 회원들의 상태 변경 횟수는 4,500만 이상 반면 하루에 오고가는 트윗 숫자는 500만개 이상이라고 한다.

5. 마지막으로 신규 발행되는 블로그 포스트는 90만개 이상으로 이는 뉴욕 포스트 19년분을채울수 있는 엄청난 양.

정확한 정보 출처나 통계 데이터를 확인한 건 아니지만 이 자료 대로라면 역시나 인터넷 세상은 무시무시한 속도로 팽창하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성장 일로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관련링크 : Onlineeducati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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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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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09:10
    이건 정보의 홍수도 아니군요.

    우린 정보의 바다 위를 떠돌아다니는 존재!~~
  • 프로필 사진
    2009.12.14 10:52
    범 우주적인 IDC센터를 세워 이걸 다 백업하려는 무서운 구글...
    여기에 중복데이터를 거르는 작업과, 가치있는 정보를 찾아내는것은 더 어려운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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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6 07:09 신고
      범지구적이라고 하죠. 우주적까지는 구글에게도 무리일거에요.ㅎㅎ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넘치는 데이터 속에서 우리가 필요한 것만 걸러내는 것도 일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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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4 11:41
    더욱 무서운건 저런 데이터에서도 돈이 대고 국가이익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국가가 서로 감청한다는 것이지요.... 정보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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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16 07:12 신고
      물론이죠. 돈과 힘을 위해 누군가는 중간에 훔쳐보고 있겠죠. 이렇게 음모론이 또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