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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VAIO) P를 닮은 스타일... 후지쯔의 초소형 넷북 라이프북(LifeBook) UH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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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넷북. 소니만의 독특함이다. 그저 특이할 뿐 성능이 떨어졌다는 등 특이한 모습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어냈던 소니의 바이오(VAIO) P 시리즈.


현재도 꾸준히 팔리고 있는 바이오 P에 제대로 된 상대가 등장할 모양이다.
전통적으로 가볍고 작은 노트북을 내놓으며 팬층을 거느린 후지쯔가 바이오 P와 닮은 느낌의 라이프북 신모델을 내놨기 때문이다.

후지쯔(Fujitsu)가 선보인 이번 모델의 이름은 라이프북(LifeBook) UH900.


스타일은 바이오 P와 닮았지만 화면 크는 더 작아서 고작 5.6인치의 앙증맞은 크기다.
그래보여도 WXGA 해상도에 전체 크기는 20.4 x 10.65 x 2.38cm에 무게는 500g 이하이고 62GB SSD에 윈도우 7을 탑재해 멀티 터치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여러모로 바이오 P와 닮은 라이프북 UH900은 프로세서도 아톰 Z530을 사용하면서 넷북 계열로 시장에 선보이게 될 것같다. 또 휴대하며 많이 쓸거라는 걸 전재로 블루투스와 3.5G 이동통신을 지원해 외부에서도 자유롭게 무선 인터넷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총 사용 시간은 3시간 정도로 그리 길지는 않지만 애초에 고사양의 작업을 위해 개발된 녀석이 아니니 짬짬이 외부에서 컴퓨터를 써야 한다면 500g의 가벼움이 휴대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듯하다.

허나 개인적으로는 100g 정도 차이나는 바이오 P에 비해 작아진 화면이 마음 쓰인다.-_-
바이오 P도 해상도에 비해 화면이 작다고 난리인데 5.6인치라니 너무 작은게 아닐까란 걱정이 드는 탓이다. 멀티 터치를 지원하거나 하는 점은 괜찮아 보이지만 그래도 역시 너무 작은 화면이 걱정.

참고로 이 녀석의 가격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_-;; 바이오 P 만큼 비싼 건 아닐까?

[관련링크 : Fujit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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