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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디자인 혹은 그저 그런 전자책... 콘셉트 디자인 인피니트 북(Infinite Book)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0. 6. 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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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전자책 전성 시대다.
킨들의 성공때까지 만해도 의외의 성공으로 기억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그 성공에 자극받은 경쟁사들이 속속 시장에 전자책을 내놓으며 시장의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그런만큼 여러 산업 디자이너들도 나름의 감각과 시각이 담긴 전자책 콘셉트를 선보이고 있는데 Ewald Neuhofer가 내놓은 인피니트 북(Infinite Book)이라는 이름의 콘셉트 디자인도 조금은 다른 디자인을 포인트로 내세우고 있다.


A5 사이즈의 인피니트 북은 접을 수 있는 컬러 디스플레이를 앞세우고 있다. 현재의 흑백 기반 전자책 시장의 다음을 염두에 둔 포석일 터.



책장을 넘기듯 두 개의 화면을 넘겨가며 사용할 수 있는 인피니트북은 전자책이 전하는 정보를 읽는 것 뿐 아니라 필요한 자료를 클리핑하는 등의 활용에도 초점을 맞췄다고 한다.


또 향후 전자책의 트렌드가 될 접는 기술까지도 아낌없이 투입했지만 어차피 -_- 개념 상의 디자인인 콘셉트이니 오히려 무한한 상상력을 다 담지 못한게 아닌가 싶은...
그만큼 의외로 평범한, 익숙한 느낌이란 얘기다.^^

[관련링크 : Uni-ak.a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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