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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내는 종이가 있다면...?! MUJI Spicy Hot Book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09. 5. 20.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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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잘하는 남자. 이 또한 새로운 로망이 아닌가 싶다.
모 언론에서는 요리 잘하고 패션 감각 뛰어나고 감성적인 남성을 토이남이라고 표현하고 있던데 굳이 그런 범주에 끼워넣지 않더라도 요리를 잘한다는 것. 맛있는 음식으로 누군가를 감동시키는 것 이 얼마나 멋진 일이란 말인가.

그래서 현재는 기껐해야 라면이나 삶아대는 수준이지만 덕분에 요리는 언젠가 도전해보고 싶은 취미되시겠다.


그럴 때 이런 톡톡튀는 제품이 있다면 더 요리가 즐거울까?


얼핏 평범한 책으로 보이는 이 콘셉트 디자인의 정체는 사실 양념이다.
고춧가루나 후춧가루 같은 양념 말이다.


각각의 양념 만으로 이뤄진 이 종이를(?) 적당량 잘라 넣으면 요리가 시작된달까.


디자이너 Nick Bampton의 이 아이디어가 실체화될 가능성이 얼마나 높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음식에 양념을 첨가하는 새로운 방법으로서 이런 양념책도 괜찮을 듯...^^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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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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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14:15
    아이디어 좋네요~ 실제로 나오기는 상당히 힘들듯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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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17:33
    야외 나들이를 자주하는 이들에게는 도움이 될만한 물건 같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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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18:32 신고
      책 한권이면 당신도 요리 마스터랄까요.-_-;;
      아예 요리책에 부록으로 양념 페이지가 있을지도~~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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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18:09
    켁..... ㅡ.ㅡ.. 회의하다가 답답하다 싶으면... 한장 찍~ 아작아작....
    그러면.. 윗사람들 쫄겠죠? ^^

    하하하... 잼나는 아템 봤습니다.

    그런건 기냥.. 추천 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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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23:20
    와 정말 아이디어 좋습니다.
    습기만 조심한다면, 정말 좋은 제품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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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1 22:31
    무지 상품들 완전 좋아라하는데 문제는
    어처구니 없는 가격.
    벽걸이 CDP. 달랑 시디 하나에 스피커 하나임에도 19만원 퓨_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