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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꿈 한번 꿔보셨죠...?! Uber-Cool German Treehouse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09. 5. 1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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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TV에 충분히 물든 탓인지...-_-?
나만의 비밀 기지나 나무집 같은 걸 가지고 싶었더랬다. 아마 당시봤던 애니메이션이나 미드 속 주인공들이 그런 걸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리라.

허나 뒷 마당에 아름드리 나무 하나 없었던 소년에게 애초에 나무집이란 갖을 수 없는 꿈이었다. 비밀기지 비스무리한 건 있었지만...


아무튼 독일에서 판매 중이라는 이 나무집을 보고 있자니 어린 시절의 투박한 꿈이 이렇게 세련된 느낌으로 현실화 될 수 있다는 걸 보고나니 또 한번의 꿈을 품게 된다.


나무집이라고 하지만 심지어 고급스러워 보이는 내부...


햇살이 부서지듯 쏟아질 따스한 느낌의 공간들...



전통적인 요소와 세련된 디자인이 결합한 이런 작은 나무집이 생긴다면 ㅠ_ㅠ 정말 좋을 듯.
참고로 이 나무집은 독일의 Baumraum이라는 나무집 전문 제작 업체의 제품이다.^^
아, 소년의 로망에 다시 불이 붙는다.

[관련링크 : Baumraum.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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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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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 17:20
    한국의 경우는 일단 땅값의 문제가 있죠. ㅡㅡ; 대부분 수도권에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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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5 18:52
    쩝.. 열나 부러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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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6 15:02 신고
      힝~ 나중에 학주니님도 저런 나무집을 아이에게 선물하시면...
      그전에 돈은 좀 많이 버셔야 할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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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6 10:33
    부럽네요...
    저곳에 누워서 아무생각없이 낮잠이나 자봤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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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7 11:29 신고
    우어 나무집.. 어릴적엔 저런걸 누구나 한개씩 가지게 되는줄 알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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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19 06:31 신고
      미국 주택가에는 왠지 다 있을 것 같지 않으셨어요? ㅎㅎ
      암튼 애니메이션이랑 미드가 헛꿈을 꾸게 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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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14:30
    예전 영화를 보면 꼭 있더라구요. 어릴적 정말 부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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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5.20 23:55
    맞아. 영화보면 꼭 있었어 이런거... ㅠㅠ 전 지금 고 1 근데 지금까지도 만화나 영화 보면서 이런거 진짜 부러움... 아.. 난 지금나이 별로 안먹었는데 아파트에서 별로 살고싶지 않아요... 나도 주택살고싶다...ㅠㅠ 개랑 고양이 키우고 나무집에 ... 야외 풀장 ㅋㅋ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