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MacBook을 32시간 연속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HyperMac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Apple의 MacBook 그 중에서도 Pro급으로 넘어가면 나름 긴 사용 시간을 자랑하는데 그래도 늘 부족함을 느꼈을 이들을 위해 특이한 외장 전원이 등장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메모리 카드 백업기를 판매한다는 HyperDrive사가 내놓은 HyperMac은 세계 최초이고 유일하다는 장황한 설명이 붙어있는 MacBook용 외장 전원.


그 자체로도 넉넉한 배터리이면서 자동차에서 충전할 수 있는 충전용 케이블도 제공하고 있다. 또 MacBook과 MacBook Pro, MacBook Air 등 MacBook 전 모델에 대응한다.


크기가 다른 4가지 모델로 판매되는 HyperMac은 용량별로 크기가 다르며 대형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다. 1,000번 이상 재사용이 가능하다는데 필요하다면 자동차에서 배터리를 충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다지 매력적인 디자인이 아니지만 -_-;;
MacBook과 컬러를 맞춘 것이라 말하는 제조사의 센스가 왠지 더 아쉽다.

가격은 용량별로 MBP-60 모델이 199.95달러(249,000원 정도), 가장 큰 용량의 MBP-222 모델은 499.95달러(623,000원 정도)다. 하지만 MagSafe 충전 케이블이나 차량용 케이블 등이 모두 별매로 판매 중이라는 건 아쉬운 부분이다.=_=;;

무게 또한 360g부터 2.13kg까지 크기별로 다른데 무게가 제법 나가는 것도 외장 배터리가 있음 좋겠다는 생각과 실제 편의성의 차이를 보여주는 듯.

[관련링크 : HyperDrive.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