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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판유리 같은 디자인의 콘셉트 휴대전화들... 본문

N* Culture/Design

두꺼운 판유리 같은 디자인의 콘셉트 휴대전화들...

라디오키즈 2008. 11. 25. 09:41

흡사 시계처럼 보이는 이 디자인은 마치 3D의 입체처럼 보이는데 두개의 투명 LCD 패널을 이용해 구성하며 넓은 화면에 다양한 정보를 표시하는 정보 단말로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거기에 각각의 두 LCD가 화면과 터치 패드로 변신하는 휴대전화로도 활용 가능.

디자이너 Mac Funamizu의 이 디자인은 이후 또 다른 변신을 겪게 되는데...


이번엔 내놓은 그의 콘셉트도 두개의 투명한 LCD 패널을 사용하면서도  접히는 형태의 폴더형과 슬라이드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다.


이번에도 각각의 LCD 패널은 때로는 키패드가 되고 때로는 화면이 된다.


액정 화면에 묻어날 엄청난 지문이 걱정스럽긴 하지만...=_=;;
외부 단자를 모두 배제한 극단적인 단순함이 주는 묘한 감성 등 여러가지로 눈길을 끄는 디자인이다.

[관련링크 : Yankodesi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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