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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의 산고... Nokia의 휴대전화 충격 테스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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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이든 밤이든 언제든 우리의 근처에서 떠나지 않는 전자제품인 휴대전화.
그 휴대전화를 언제든 마음껏 사용할 수 있도록 하려면 그만큼 쉽사리 고장이 나지 않도록 만들어야 함은 물론이다.

덕분에 시장에 출시되어 사용자의 손에 들어가기 전에 다양한 충격 테스트를 받게 되는데 얼마전 Gizmodo를 통해 Nokia가 자사의 휴대전화를 내놓기 전에 시행하는 충격 테스트의 일부 모습이 공개됐는데...

평소 직접 볼 수 없는 모습들이기에 간단하게나마 소개해 보고자 한다.


액체 테스트...


휴대전화는 늘 다양한 액체의 공격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적게는 땀에서부터 많게는 비나 수영장물, 목욕탕까지... 그래서 Nokia는 최대 95% 습도에서의 테스트를 통해 휴대전화를 테스트한다고 한다.


또 단순한 물이 아닌 로션을 비롯한 화장품류 등에 대해서도 테스트를 한다고 한다.


압력 테스트...



역시 충격 테스트라면 이런걸까? 상하로 좌우로 누르고 비틀고 떨어트린다.



그뿐 아니라 떨어지는 순간 휴대전화가 받는 충격의 모습을 촬영해 분석도 겸한다고...


물론 -_- 무수할 정도로 각각의 버튼을 눌러 동작 여부를 확인하는 테스트도 함께 이뤄진다.


마멸 테스트...


또 마모 테스트도 진행된다. 뾰족한 플라스틱 조각들과 섞어 어느 정도 상처가 나는지를 확인하며 먼지 구덩이 속에 휴대전화를 던져놓고 기기 안으로 얼마나 먼지가 들어가는지 등을 확인한다고 한다.



이 외에도 X-레이 테스트를 비롯해 여러 가지 테스트가 더 진행될 텐데...
의문스러운 건 이런 여러 테스트를 거치고서도 -_- 사람의 손에 들리면 심심찮게 고장이 난다는 것.^^;;


삼성전자나 LG전자 등의 국내 업체들은 어떤 테스트를 거치고 있는지 혹 기업 비밀 같은게 아니라면 휴대전화 사용자들에게 소개하면 어떨지... Nokia의 충격 테스트를 바라보고 있자니 우리나라 업체들의 모습도 궁금해진다.

[관련링크 : Gizmod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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