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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감성의 디지털 액자?! Skyla Mem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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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우리 생활 사이로 슬금슬금 들어서고 있는 디지털 제품군... 디지털 액자
아직 대중화는 요원해 보이지만 국내만 해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대형 업체를 비롯 중소 벤처까지 몇 종의 디지털 액자를 선보이고 있다.

디지털 액자는 그 이름처럼 현상한 사진이 아닌 디지털 이미지를 액자의 화면에 표시하는 장치로 먼 곳에 있는 사람에게 무선랜 등을 이용해 원격으로 사진을 보내거나 최신의 사진을 자동으로 업데이트하는 등의 특별한 기능을 내세워 대중화에 나서고 있다.

그러는 사이 LiteOn이 Skyla라는 브랜드의 새로운 디지털 액자를 선보였는데...


Memoir라는 이름의 이 제품이 특별하게 느껴지는 건 디지털 액자에 스캐너를 장착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덕분에 아직 디지털화된 사진이 아니라도 크기만 적당하다면 언제든 디지털 액자 안에 넣을 수 있다.

8인치(800 x 600)의 액정과 1GB의 내장 메모리로 4x6, 3x5 사이즈의 사진을 각각 200, 400장씩 담아 보여줄 수 있다. 내장된 스캐너의 해상도는 600dpi 수준.


또 MP3나 MPEG 등 음악과 영상도 재생되고 시계나 달력, 알람 기능 등의 잡다한(?) 기능까지 담고 있다. 판매 가격은 219.99달러(309,000원 정도).

계속되고 있는 디지털 액자의 진화. 어쩌면 그 가운데는 생존이라는 절체절명의 목적성을 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관련링크 : Gear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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