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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휴대전화... 시장에서 물러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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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와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휴대전화... 시장에서 물러나다.

라디오키즈 2008. 11. 29. 13:55
음질이면 음질, 디자인이면 디자인. 언제나 명품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니는 그들 Bang & Olfusen. 국내에서는 써볼 수 없었지만 몇해 전부터 삼성전자와 함께 휴대전화를 내놓고 있었는데...


앞으로는 이 둘이 함께 만든 휴대전화를 보기 어려울 것 같다.
얼마전 B&O가 휴대전화 개발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Serene과 Serenata등 독특한 디자인과 UI를 탑재한 휴대전화를 내놓으며 유럽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공고히 구축해가던 그들의 사업 종료 이유는 역시나 저조한 판매량 때문이었던 것 같다.

결국 더 이상 그들의 새로운 휴대전화 라인업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독특한 감성을 담았던 그들의 제품은 좀 더 오랜동안 기억되지 않을지.

물론 그들의 오디오 기기 등은 마음만 먹는다면 구매할 수 있다.(-_- 돈이 문제지...)

[관련링크 : Bang-oluf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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