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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면서 블루레이로 바로 녹화하는 LCD TV... Sharp AQUOS 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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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미디어 경쟁에서 HD-DVD와의 힘겨운 싸움을 끝내고 승자의 위치에 오른 Blu-ray.
그러나 경쟁자를 하나 밀어냈다는 것 외에 블루레이의 사정은 그리 나아진 것 같지는 않다.

여전히 적은 타이틀과 관련 기기의 낮은 보급률 덕분에 주변에서 블루레이 제품을 만나는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은 상황.

그런 와중에 Sharp가 내놓은 LCD TV AQUOS DX.


26인치부터 52인치까지 다양한 크기로 출시된 이 모델군의 특징은 블루레이 녹화 기능을 본체에 내장하고 있다는 것으로 디지털 TV를 보면서 블루레이에 H.264/AVC로 바로 바로 저장할 수 있도록 했다.





AQUOS DX 라인의 가격은 최소 1200 ~ 3600유로(200만 ~ 600만원 정도).

일본 시장에서 블루레이가 어느 정도 선전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전체적인 블루레이 시장의 분위기 반전에 Sharp가 일조를 하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

[관련링크 : Akihabar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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