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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계절은 가을로... 한 여름 뭉게 구름을 추억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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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계절은 가을로... 한 여름 뭉게 구름을 추억하다...

라디오키즈 2008.08.21 17:02
아침 저녁으로 어느새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이네요.
올 여름은 비도 별로 안왔던 것 같고 빨리 더웠던 만큼 빨리 가는 느낌이랄까요.

오늘 아침 출근하면서 살짝 찍어본 하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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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청명한 가을 냄새가 나지 않나요?
여름 하늘보다 한뼘이나 더 높아지고 푸르러진 것 같은...
아직 여름인데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푸른 하늘이기도 했지만 제가 워낙 얄팍해서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생각하기 시작하면...-_- 어느새 그렇다고 믿게 되지요.

뭐 그런 이야기를 하려고 포스트를 올리려고 했던 건 아니구요.
포스트 제목처럼... 올 여름을 보내며 찍었던 하늘과 구름들을 조금 올려보려 합니다.

하늘은 언제나 다채롭죠.
그냥 문득 고개를 올리면 늘 달라져 있는 모습들... 그래서 전 하늘을 특히 뭉게구름을 좋아해요.

올해도 맑은 날이 많아 뭉게 구름을 많이 볼 수 있어 좋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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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는 가볍게 하늘을 누비고 또 다른 날은 무겁게 내리깔리는 구름들...
이제 2008년 여름의 뭉게 구름을 볼 날도 얼마 안남았군요.

그리고 보니 워낙 회사와 집 밖에 모르는 타입인지라...(응?)
대부분의 사진이 회사 앞에서 찍은 것들이네요.^^;;

그리 대단한 작품 사진은 없습니다만 문득 문득 만났던 하늘을 휴대전화로 담았다가 이렇게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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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공부를 하시거나 일을 하는 중이셨다면 잠시 창 밖 하늘을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여유있는 삶에도 그리고 눈 건강에도 좋대요.^^  한시간에 10분 정도는 먼 산 그리고 하늘 바라봐주기.

-_- 아직 여름은 가지도 않았는데 여름을 추억한다니 저도 설레발이 이만저만 아니군요.

산들산들... 2008년의 어느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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