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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폰 리뷰] 까보자!! 뷰티폰(ViewTy)... 개봉 & 구성품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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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ViewTy Frontier로서 본격적으로 사용할 뷰티폰이 도착했다.
임시로 사용하던 모델이 SKT용이었던 반면 정식 사용을 위한 제품은 KTF로 선택을 한 덕분에 다른 UI 등 몇가지 재미난 차이점을 만날 수 있었다.


우선 박스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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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명 LG-KH2100. 그러나 ViewTy폰이라는 명칭은 역시 전면엔 숨어 있었다.
다만 강화된 카메라 기능을 어필하듯 커다랗게 촬영부가 형상화되어 있는게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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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iPhone처럼 박스 전면에 자리잡은 검은색의 스타일리쉬한 뷰티폰.
하지만 지급 받은 모델은 블랙 모델이 아닌 다크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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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대로 내장된 광센서를 통해 '찰칵 찰칵~ 사이언'이라는 음성을 분명하게 전해주는 특별한 뷰티폰의 박스. 팝업북 스타일로 열리는 탓에 과거 신기한 눈으로 바라봤던 멜로디 크리스마스 카드를 추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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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모습을 드러낸 뷰티폰과 터치펜.
프라다폰처럼 본체를 쉽게 들어내기 위한 손잡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엔 구성품...

간단히 박스를 열었으니 이젠 구성품을 확인할 차례.
터치펜을 제외한 구성품들은 뷰티폰이 자리한 창을 한단 걷어내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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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 하지만 이전의 프라다폰보다 럭셔리한 느낌은 조금 덜한 것 같다.
보다 실용적인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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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부분의 휴대전화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통신용 USB 케이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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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상용 거치대로 배터리를 삽입해서 충전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단순하고 심플한 구성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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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핀 호환 젠더. 2개가 들어 있었는데 기본 구성이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USB 케이블이나 어댑터를 연결해서 충전이 가능하며 이는 프라다폰과 마찬가지다.

다만 프라다폰의 경우 휴대전화나 열쇠고리 등에 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어 휴대가 간단했는데 이 녀석은 여차하면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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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들어있는 액정 보호필름. 안타깝게도 이런 것 붙이는데는 영 재능이 없는 탓에 기포가 잔뜩 생겨버렸다. 향후 보호필름을 교체해야 할 것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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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폰은 기본으로 2개의 표준형 배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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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들어있는 퀵 가이드와 주의사항 등 안내서. 프라다폰은 제법 두꺼운 매뉴얼을 제공했었던 것 같으네... 뷰티폰은 얇은 책자와 미니 CD만 들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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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구성품인 이어 헤드셋. 프라다의 경우 비교적 다기능의 리모콘 기능을 제공하는 제품이 제공되었던 것에 비해 통화 가능 버튼만 달려있는 단순한 형태로 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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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꽂는 부분은 위와 같이 커널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데 귓구멍 사이즈에 맞게 사용하라고 대, 중, 소 3개 사이즈의 이어 피스를 제공하는 만큼 자신에게 편한 크기를 선택하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커널형 이어폰을 좋아하는 덕분에 단순한 리모콘 부위에서 깎은 점수를 이곳에서 만회하고 있다.


동영상으로 마무리... 뷰티폰 개봉기

자 그럼 개봉과 구성품 소개의 전 과정을 담은...-_- 늘 따라붙는 동영상 리뷰를 만나보시길.



언제나처럼 사진과 동영상을 위주로한 간단한 개봉기였다.

뷰티폰은 프라다폰과 달리 액정화면을 닦을 수 있는 천이나 전용 케이스 등은 제공하지 않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좀 더 럭셔리한 이미지를 추구했던 프라다폰과의 차별화를 위해 구성을 달리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의 이런 판단이 사용자들의 어떤 평가를 끌어낼지는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는 시점에서 확인이 가능할 듯 하다... 그건 그렇고 이렇게 CYON 뷰티폰의 개봉기까지 마쳤으니 본격적으로 가지고 놀기를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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