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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카페 시즌2 이야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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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카페 시즌2 이야기...

라디오키즈 2007. 8. 5. 17:55
지난 금요일 저녁 TOZ 강남대로점에서 네이버 블로그 간담회가 있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블로그가 아닌 블로거 간담회가 맞을 것 같지만 그건 그다지 중요한 것은 아닐테고...

7시 10분쯤 도착한 간담회 장소에는 NHN 직원들과 일찍 자리한 블로거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미 간담회는 진행 중이었던 것...


이번 간담회는... 카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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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 8월 2일 오픈한 네이버 카페 시즌2.
네이버 블로그와 함께 시즌이라는 부제를 달고 런칭한 네이버 카페에 대한 개발 과정과 관련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다.

이람님이 풀어놓은 이야기는 Daum 카페의 그림자에서 경쟁자로 올라선 지금의 네이버 카페에 관한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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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터넷에서 불가능하다는 세가지에 대한 이야기...

10대에서 버디버디를 이기는 것...
20대에서 MSN 메신저를 이기는 것...
인터넷 전체에서 Daum 카페를 이기는 것...

뭐 이제는 많이 바뀌어 버렸지만 그만큼 처음 시작하는 네이버 카페에게 Daum 카페라는 절대적인 벽이 어떤 의미였는지 함축적으로 소개한 이야기였는데 어찌나 와닿던지...^^

네이버 카페 출발 후 4년. 이제 Daum 카페와 네이버 카페는 서로가 서로를 이끌고 있다.
서로가 서로를 학습하고 진화해가면서...


네이버 카페 시즌2의 4가지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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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공개된 카페 시즌2에 대해 소개하는 것보다는 직접 써보면 되겠지만...-_-;
아쉽게도 가입한 카페는 있을지언정 직접 카페를 운영하는 블로거가 아닌 탓에 사실 제대로 카페 시즌2를 살피진 못했었다.

일단 이번 시즌2의 4가지 변화는 블로그의 그것과 무척 닮아있다.
블로그 Episode1처럼 스킨을 좀 더 유연하고 다양하게 바꿀 수 있도록 개선했고 블로그에 먼저 적용된 스마트 에디터(Smart Editor)가 카페에도 적용됐다.

다만 현재 카페에 적용된 스마트 에디터는 올 연말까지 꾸준히 업데이트하여 블로그의 그것처럼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 외에도 추천이나 검색의 강화와 카페의 로고를 쉽게 만들 수 있는 '로고 제네레이터'나 카페 대문을 특색있게 제작할 수 있는 '커버 제네레이터' 등의 서비스로 카페 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것이 네이버의 변이었다.


개발 에피소드... 크로스 브라우징 & Etc...

이어 진행된 UIT랩의 양주일님의 설명으로 진행된 카페 시즌2의 개발 뒷 이야기들.
로고 제네레이터나 커버 제네레이터 같은 서비스부터 네이버 내부의 다양한 에디터들의 통합 필요성에서 태어난 스마트 에디터 이야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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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에디터는 총 제작기간 1년 반, 제작 참여인원 150명의 대형 프로젝트.
특히 크로스 브라우징을 위한 작업용 맥미니가 이번 스마트 에디터의 주인공이라는 -_- 이야기까지 역시나 다양한 뒷 이야기를 여과없이(?) 들을 수 있었다.

뭐 아이러니하게도 현재는 IE와 FF만 지원한다고 하며 사파리나 오페라 등은 차후에나 지원할 듯 하지만...


네이버의 UGC 전략...

다시 이람님이 진행한 서비스, 인프라, 플랫폼 측면에서의 네이버 UGC 이야기.

네이버의 UGC 전략은 이용하는 많은 누리꾼들의 디지털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블로그와 같은 느슨한 연결이 주는 다양한 정보를 최대한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싸이월드의 일촌과 같이 강력한 연결은 오히려...-_- 범용적인 정보의 제공보다는 지극히 사적인 정보의 전달로 남을 수 있는 탓에 정보의 공유라는 측면에서는 느슨한 연결 쪽이 낫다는 이야기로 충분히 공감가는 이야기였다.

그 외에도 크게 블로그, 카페, 사진, 비디오, 지식 등의 5가지 카테고리인 네이버 UGC 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개선을 약속하고 있었다.

이 외에도 철저히 Mash-up 측면에서 출발한 파일럿 서비스 '키친'에 대한 소개도 짧게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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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글이 좀 더 넓은 곳에 소개될 수 있도록 CP와 UGC, 네이버 DB의 글들을 유기적으로 엮은 이러한 서비스. 네이버를 통해서 새로운 사업을 꾸려가는 사람이 많아졌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카페는 끊임없이 진화 중...

개인이 모여 이뤄지는 카페라는 커뮤니티는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다.
그만큼 사람들은 모여서 소통하고 싶어한다. 소규모 커뮤니티로 출발한 카페는 나날이 그 규모와 역량을 키워가며 어느 순간 독립을 꿈꾸게 된다.

네이버의 이번 개편은 이렇게 성장해가는 카페에 대한 지원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좀 더 그 카페 만의 색깔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있었다. 이는 Daum 카페가 지향하는 방향과는 일치할 듯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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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Daum 카페가 UCC Edition을 발표한 후 네이버도 카페 시즌2로 맞불을 놓은 지금의 형국이 실제 카페 사용자들에게 얼마나 어필하느냐가 향후 두 대형 커뮤니티 서비스의 미래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 업데이트된 카페 서비스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과거의 익숙함을 원하는 카페원들이 많은 상황에서 얼마나 빨리 사용자에게 지금의 서비스를 학습하도록 유도하고 빠져들게 만들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다.

개인적으로 가입한 카페는 있으나 운영하는 카페가 없어서...-_-;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는 없었지만 누리꾼들과 소통하려는 네이버의 시도는 높이 산다.

그리고 충성스런 고객들을 바탕으로 커뮤니티 시장에서 1위를 내주지 않으려는 Daum과 강력한 검색에서 이어지는 많은 사용자 풀로 커뮤니티를 키워가는 네이버의 전쟁은 그 치열함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PS. -_- 카메라의 배터리가 떨어지는 바람에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관련 포스트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뒤늦은 후기...!! 이제는 시즌2...]


28 Comments
  • 프로필사진 최익필 2007.08.05 17:59 개인적으로 두 카페가 지속적인 경쟁을 하길 바랍니다. (애들은 싸우면서 크는거니까)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17 신고 싸우는 애들은...-_- 피곤하겠죠.
  • 프로필사진 유노 2007.08.05 21:05 네이버는 큰 불편함은 없는데 왠지 적응이 쉽지않아서
    개인적으로는 다음카페가 더 사용하기가 편하더군요
    특히 네이버는 카페마다 다른 아이디(닉네임)을 적용시킬수없는 점이 가장 불편했습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19 신고 어느쪽이던 선호하는 형태가 있기 마련이죠.
    저도...-_- 각 카페에서 다른 얼굴(?)로 활동하고자 했는데 안되서 불편했던 기억이...

    더구나 네이버의 경우 닉네임을 한글 4자로 제한하고 있죠. 덕분에 제 닉네임은 '라됴키즈'입니다.ㅠ_ㅠ
  • 프로필사진 nkokon 2007.08.05 22:26 저 역시 네이버에서 같은 아이디를 써야 한다는 압박에 가입했다가 필요없는 카페는 바로바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카페에서도 블로그와 카페의 아이디 연계관계에 대한 회원들의 논란이 많았는데 결국은 카페에서 개인 블로그로 연결되는 것을 설정하도록 수정이 되었습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20 신고 저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카페가 많지 않은터라 필요없다 싶은 카페는 바로 바로 정리하고 있지요.
  • 프로필사진 작은인장 2007.08.06 01:11 오웃.. 네이버도 이런 걸 하는군요. ^^
    혹시 네이버 휴대폰줄 받으셨으면 저 주실래요????
    쓸 데가 있어서요.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20 신고 네. 네이버도 대형 업데이트 등이 있을때 이런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전 4번쯤 참여한 것 같네요.

    -_-^ 그런데 네이버 휴대전화 스트랩은 없는데 어쩌나요.;;
  • 프로필사진 とうや 2007.08.06 02:39 네이버 카페 시즌2 처음에 나왔을때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사용자들이 너무 불편해서 다음카페 같은데로 이사가고싶다고 말하더군요
    저도 불편해서 다음카페로 이사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문제가 상당히 많은거죠.
    시즌2 전엔 카페 디자인으로 돌려놓으면 안되냐고 문의도 해봤습니다.
    답변은 성의없는답변... 접속속도까지 적었는데 달랑 그것만 답변하더군요
    아직은 시즌2라는 자체가 너무 이른거같네요...
    사람들에게 적응할 시간을 줬으면 좋다고 생각했지만 그렇지 않은거 같구요
    한번에 바뀌어버리니 카페 스탭들은 정신없이 전처럼 사용하기 위해서 배치 변경 노가다하고... 사용자들은 그걸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구요.. 저같은경우는 활동하는 횟수가 1/10으로 줄었구요...

    하하 길었네요.. 내용이 복잡할거같으니.. 이해해주시길...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22 신고 어떤 서비스던 뿌리부터 새로워지면 적응에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겠죠. 이전 카페 디자인 형태가 더 맘에 드셨나봐요?

    아마 일괄 적용할 수 밖에 없었을 겁니다.
    이전 소스와 충돌할 수도 있으니까요. 활동량이 이전의 1/10으로 줄었다면 네이버로서는 안타까운 일이겠는걸요.
  • 프로필사진 아톰비트 2007.08.06 02:40 아~ 라디오키즈님이랑 계속 타이밍이 안맞네요~ㅎㅎ 다시 찾아와 안부를 남기고 블로그주소를 남겼는데 제 블로그 가보니 그전에 라디오키즈님이 방문...허걱...민망하여라~~~

    저같은 경우에는 네이버간담회가 처음인지라 다른 유명블로거분들이나 제작자분들을 만난다는게 몹시나 흥분되더라구여~~~ㅎㅎㅎ
    실제로 가서는 질문하나 하구선 계속 버로우중이긴했지만 나중에라두 라디오키즈님과 새벼기님 같은 블로거분을 만나서 매우 기뻤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네이버블로거 사용자라서 그런지 카페내용보다는 개선될 블로그 시스템에 관심이 가더라구여...

    특히 독립도메인주소를 쓸수 있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유혹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작자분들이 많이 노력하신걸 알겠더라구여..
    어쩌면 네이버란 큰 틀안에서만 있던 유저들을 조금 더 자유롭게 밖으로 내보낸다는 취지같이 느껴져서인지...빨리 독립도메인을 쓸날이 오기만을 기댕기구 있습니다. 오늘 라디오키즈님 블로그를 오래 봐서인지 댓글답변기능두 굉장히 유용할것 같네여~~~
    솔직히 네이버가 야심차게 내놓은 스마트에디터는 사용해본결과 절반의 만족,절반의 실망이었구여...특히 맞춤법검사는 절망입니다.(어차피 잘 쓰지두 않지만여~~) 일부러 틀리게 글을 쓰구서 검사를 했는데두 틀린곳이 없다네여..흐미...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24 신고 민망이라니욧~~^^ 블로그 여신지 4개월만에 100만을 넘으시다니 완전 부럽습니다.

    독립 도메인에 대한 부분은 저도 맘에 드는 부분입니다.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더 낼 수 있으니까요.
    지금은 네이버 아이디가 고스란히 노출되고 있어서 문제도 많고요.

    맞춤법 검사가 효용이 떨어지다니...-_- 그건 아쉽네요.
  • 프로필사진 학주니 2007.08.06 09:27 네이버 카페라.. 네이버 카페는 사용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
    블로그 시즌 2 에피소드 2는 그런대로 쓸만했다는 생각입니다. ^^;
    카페 시즌 2도 좀 더 시간이 지나다보면 네이버의 엄청난 마케팅 능력으로 성공하지 않을까..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0:29 신고 네이버 카페는 개발 당시에는 카페4.0이었다고 하더라고요. 결국은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시즌2로 모습을 드러냈지만요.

    그리고 네이버의 마케팅...-_- 무섭죠~
  • 프로필사진 길손 2007.08.06 14:45 작년 다음 제주도 행사에서 뵜었는데..이날도 한자리에 있었던 거군요...트래백 걸고 갑니다.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7:10 신고 네. 사실 ^^ 간담회장에서 나올때 한쪽에서 NHN직원분과 대화 나누시는 건 봤는데 한참 대화 중이셔서 먼저 인사를 드리지 못했네요.^^;
  • 프로필사진 2007.08.06 14:51 비밀댓글입니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7:12 신고 트랙백 잘 걸려있습니다.^^
  • 프로필사진 미유 2007.08.06 16:59 리플읽다가 닉넴이 라됴키즈시라는걸 보고 쪼끔 웃었습니다 ㅠ_ㅠ
    네이버의 닉네임 4자가 많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하네요-0-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6 17:13 신고 ㅠ_ㅠ 저보다 더 길게 닉네임을 쓰시는 분들은...
    더 힘드시겠죠. 이래서 정책이 중요하다니깐요~~ㅎㅎ
  • 프로필사진 카페시즌2 오류 엄청난듯 ... 2007.08.07 11:13 중요한건 .. os를 비스타 촛점에 미리맞춘건지 펜4맨들의 카페랙과 오류등이 엄청난 문제로 말미암아 네이버카페에 대한 불신과 반감의 벽이 상당히 이번기회에 두터워졌다는거 ..ㅠㅠ;; 매니아들이 차지하고 코어2가 시장에서 불과 15%뿐이 차지 하지않는 하드웨어적인 현실을 간과한 상당히 큰실수로 판단됨 ..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8 00:51 신고 -_-^ 그런가요.
    카페 이용에도 CPU를 탄다면 꽤 문제인데...

    워낙 카페라는 커뮤니티가 대중적이다보니 컴퓨터 사양도 천차만별이잖아요. 흠...;; 만약 말씀하신 것 같은 문제가 있다면 충분히 불신과 불만을 갖을만 하네요.
  • 프로필사진 MrGeek 2007.08.08 11:22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179662&section_id=105&menu_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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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토종 프로그램은 '네이트온'이다. 2003년 1월 첫선을 보인 이 프로그램은 '감성 메신저'를 자처하며 출시 2년 만에 국내 메신저 시장을 석권했다. 코라안클릭에 따르면 네이트온의 월 이용자수는 1300만명에 이르러 2위 MSN(600만명 이상)의 2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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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를 보던중 문득 이 글이 떠오르더군요;
    .. 아 쌩뚱맞다..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08 13:08 신고 ^^ 저 위의 이야기는 몇해전 이야기니까요.
    MSN이 네이트온을 앞서던 시절...
  • 프로필사진 골판지 2007.08.10 01:52 네이버 카페 전후를 이용해봤지만..글쎄..시즌2는 네이버 블로그하고 비슷하던걸..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했던 분들이라면 손쉽게 카페를 이용하겠지만..
    처음인분들은...ㅡ.ㅡ;
    그나저나 네이버 측에서는 카페마다 꼭 달게 만드는 게임이나 없애줬으면 좋겠는걸.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07.08.10 19:50 신고 네이버 커뮤니티 서비스의 전체적인 룩을 블로그와 유사하게 맞추는 것 같더라고... 카페도 그래서 비슷하지...
  • 프로필사진 퍼플 2010.03.29 20:39 구글 검색을 하다가 방문하게 됐습니다.
    몇년 전의 글을 읽게 되니 흥미롭네요.
  • 프로필사진 라디오키즈 2010.04.04 21:13 신고 ^^ 그러게요. 정말 오래전 글인데 흥미롭게 보셨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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