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이 정도면 예술의 경지! 멋진 쇠구슬 시계... L'Anachrone와 그의 친구들...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07. 4. 4. 15:44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여기에서 해보세요.
반응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는 이를 압도하는 시계... L'Anchrone
1600개의 부품, 300kg의 무게, 95개의 볼 베어링이 들어간 시계로 개발 완료까지 18개월이 소모된 대단한 작품.

강철, 스테인리스 스틸, 은, 유리, 그리고 오크 목재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작품으로 스위스의 시계 기술자 Marcel Bétrisey의 작품이다.

이 작품의 구동 모습 또한 무척 인상적인데...
짧은 동영상이지만 아래 영상을 통해 이 시계가 동작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제작기와 동작 원리 등도 개발자의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자... 그럼 이번엔 본편과 상관없는 작품을 만나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Aprilia

사용자 삽입 이미지
Cyclostyle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orence

사용자 삽입 이미지
Le Chronolithe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ntre en acier damas / Damasteel watch

명품 브랜드의 시계가 아니라도 이 정도면 예술의 경지구나라는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작품들이다.

PS. 역시 시계는 스위스라는 느낌을 갖게한 시계들...

[관련링크 : Betrisey..ch]

반응형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07.04.04 16:18
    세상에 어떻게 이렇게 했대나요..
    우와..
    병목 현상은 없을까?
  • 프로필 사진
    2007.04.04 16:44
    예술작품으로 손색이 없군요. 근데.. 어디에 설치해야 시끄럽다고 욕먹지 않을까요? 설치 목적이 아니였나요. ^^;
    • 프로필 사진
      2007.04.04 18:14 신고
      시계 박물관...? 왠지 가정용은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뭐 좀 산다면야 설치 못할 이유도 없지요.
  • 프로필 사진
    2007.04.04 18:19
    라디오키즈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 프로필 사진
    2007.04.04 21:03
    쇠구슬은 그저 보이기위함이지 동작에는 관계가 없는듯해 보이네요. ^^;
  • 프로필 사진
    2007.04.04 21:11
    보자마자 헉 ㅇㅁㅇ!!!!
    예술작품으론 대단하네요 ㅋㅋ
    하지만.... 실용가치는 없을거같다는...ㅋ
    • 프로필 사진
      2007.04.05 09:49 신고
      뭐 예술작품이라는 것들이 실용적인 면을 따지면 가치가 있는게 얼마나 될지요.

      그냥 캔버스에 물감으로 사물이나 생각을 표현한 것... 그것이 회화잖아요.-_- 하지만 그 가치는 그런 단순한 기준으로 판단 불가...^^;
  • 프로필 사진
    2007.04.06 21:10
    멋은 있는데.. 시끄러워서 잠은 못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