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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키즈@LifeLog - 2006년 10월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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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도 이제 두 달을 남겨 놓은 오늘은 11월 2일.
10월 달의 라디오키즈@LifeLog의 통계를 내기 위해 포스트를 작성 중이다. 이번 통계는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를 기준으로 한다.

특히 이번 포스트는 기존의 'Google Analytics'와 함께 'Daum WebInside'를 통한 통계를 집계했는데 10월 통계가 두개로 나뉜 건 Daum WebInside를 10월 17일부터 적용했기 때문에 부득이한 조치였다. 앞으로 그러니까 11월 통계부터는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Daum WebInside를 통한 통계만 올릴 예정이다.


Google Analytics로 헤아리다.

전체 통계...


지난 달에 비해 재방문자의 비율이 조금 감소했다. 아무래도 띄엄띄엄 포스팅한 탓일 터...
방문자 수도 여전히 들쑥날쑥한데 이번 달은 여러가지로 만족스러운 포스팅을 못했기에 이런 상황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빨리 페이스를 찾아야 할터인데...)

소스별 방문자에서는 올블로그 방문자 비율이 조금 더 늘었고 그에 못지 않게 검색을 통한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다. neoearly.net 도메인 구입과 티스토리 정착 후 시간이 흐르면서 검색을 통한 방문자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상위 5개 OOO...


Google Analytics에 있는 방문 소스, 상위 검색 키워드 등을 5개씩 추려놓은 메뉴다.
일단 방문자들은 앞에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올블로그', '직접 방문', 'Google', '검색', 'WZD.COM' 순이다.

그 외의 인기 키워드는...-_-; 당황스럽게도 '썩스 동영상' 시리즈가 1, 2위를 차지했고 3위는 CSI:DAY 2의 여파인지 CSI:NY의 핸섬 가이인 'csi뉴욕대니'가 차지했다. 4위는 클럽박스의 그리드 관리자인 'grdmgr.exe'이 차지했는데 많은 사람이 이 녀석의 정체를 궁금해하는 것 같다. 마지막 5위는 역시 의외의 검색어인 '넥슨 면접'이 차지했다. 대규모로 사람이라도 뽑고 있는 것인지...


들어왔다 나간 이들의 흔적...


접속점과 종료점이 동일한 것이 많다는 건 해당 포스트만 보고 블로그에서 나갔다는 이야기인지라 조금 가슴아프지만 막상 나도 관심있게 보러간 글만 보고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뭐라 할 수는 없겠지만... 다른 글도 읽어보도록 유도할만한 장치가 필요할 듯 하다.

자... Google은 이정도로 마무리하고 이제는 Daum의 차례!


Daum WebInside 뒤늦게 헤아리다.

전체 통계...



10월 17일부터 뒤늦게 분석을 하고 있는 Daum.
일단 얼핏만 봐도 Google의 그것과는 차이가 있는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내부적으로 하는 처리하는 일은 고만고만하지만...

그리고 서로 결과가 다른 게 정상인지 아니면 집계 기준이 달라서 인지 확실히 모르겠지만 Daum의 통계와 Google의 통계가 미묘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어느 쪽이 더 정확한지 모르겠다. 어느쪽을 더 신뢰해야 할지...-_-;


트래픽 요약...


재방문자 비율이 왠지 Google 통계보다 적은 것 같지만 아직 분석 데이터가 적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듯 하며 추후 데이터량이 늘어나면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제공해 주리라 믿어본다.

또 시간별 분석 등 재미난 분석 통계도 제공하는데 역시 오후 시간이 가장 많은 방문자와 페이지뷰를 보여주고 있다.(너무 당연한가?)


방문자 요약...


방문자 추이를 보여주는 방식도 Google과는 차이가 있는데...
Google에 비해 조금 불편한 인터페이스인 것 같다. Google이 원형 그래프와 바형 그래프 등 두 가지의 그래프를 지원하는 데 반해 한가지 형태의 그래프만 지원하는 것도 그렇거니와 각 영역에 대한 실제 숫자를 화면에 바로 표시하지 않고 마우스 오버를 해야 보이는 것이 조금은 불편하다.

그에 반해 Google은 클릭만 하면 언제든 세부 숫자까지 표시되니 아무래도 더 간편하다는 느낌이랄까. 위의 그래프처럼 단순히 이미지로만 표시되어 한눈에 통계가 파악되지 않는 느낌이다.


들어왔다 나간 이들의 흔적...


위의 Google 통계와 큰 차이가 없지만 실제 카운트 수는 다소 차이가 있다.

인기 메뉴의 경우 특이하게 공지사항인 'notice'가 1위를 차지했다. 역시 지난번에 프로필을 올린 것이 방문자를 끌어 모은 것일까? 그 외의 메뉴로는 '태그''방명록' 등이 마우스를 유혹한 듯 하다.


경로 요약...


검색엔진 부분에선 단연 Google이 수훈갑이다.
Daum 검색도 웹사이트 검색은 Google의 엔진을 사용하고 있으니 실제 Google 검색에서의 방문자는 더욱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Yahoo!, MSN, 네이버 등은 도토리 키재기다. 그건 그렇고 네이버 검색에게 이쁨을 받는 건 영영 무리일까나. -_-;

유입 검색어는 태그 크라우드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는데 Google과 비슷한 검색어들이 주목을 받았다. '썩스 동영상' 시리즈와 '넥슨 면접' 등... 그 외에 'FON'을 검색한 경우가 제법 되는 것 같고 순수하게 '라디오키즈'를 검색하고 들어온 방문자도 종종 볼 수 있다.

위의 결과에서 알 수 있지만 두 가지 다른 시스템을 통해 통계를 집계했지만 화면 구성 등을 제외하고는 둘 사이의 큰 차이는 없었다.

마지막으로 Google과 Daum이 선정한 10월 달의 가장 인기 포스트 5은 아래와 같다.


아직 Daum WebInside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초기엔 빨랐던 페이지 로드 속도가 사용자가 늘어서인지 아니면 일시적인 장애였는지 통계를 내기 위해 접속한 밤에는 상대적으로 로드가 늦는 등 아직 손봐야 할 부분도 없지 않은 듯 하다. 그 외에도 인터페이스도 조금 더 가다듬었으면 좋겠고 아무튼 Daum WebInside의 변화를 기대하며 지켜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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