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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高... 드디어 500,000 Hit 돌파!

N* Kidz/Etc.

by 라디오키즈 2006. 9. 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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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끝에 라디오키즈@LifeLog의 방문자 통계에 100,000 Hit가 추가되었다.
굳이 장고라는 표현을 꺼낸건 이전의 Korserve.net에서 Tistory.com으로 옮겨온 이후 방문자 추이가 급변하면서 생각보다 늦게 달성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400,000 Hit 달성은 지난 7월 13일.. 500,000 Hit에 도달하는데 거의 두달 여의 시간이 걸린 셈인데... 이전 300,000에서 400,000까지 걸린 시간이 20여일이니 대충 머릿속으로만 셈을 해봐도 방문자가 급감했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재밌는 건 현재 새로운 포스트가 등록되지않고 있는(그래도 살아는 있는) Korserve.net에는 일 평균 방문자가 2,000 ~ 3,000으로 its.tistory.com의 방문자를 두 배 이상 상회하고 있다는 것이다.(덕분에 그쪽 카운터는 이미 56만을 넘었다.) 어차피 그쪽은 검색과 일부 과거의 외부 링크를 통해 그 정도의 방문자를 찍고 있는 거지만 온전히 검색의 힘만으로 그 정도가 유지된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도메인이 필요하다라는 생각을 또 해보게 된다. 독립 도메인이라면 아무래도 그들을 이쪽으로 끌어들이는데 다소간의 도움이라도 있었을 텐데... 하지만 멋진 도메인이 떠오르지 않고 있어서 일단 도메인은 보류...-_-;


리퍼러 순위는 역시... 'Allblog', 'Mediamob' 등의 메타 블로그가 수위를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검색의 힘도 무시못할 수준으로 상승중이어서 'Yahoo!', 'Google', 'Daum'을 위시로 야금 야금 계단을 오르듯 높은 순위로 움직여 가고 있다. 외부 블로거로부터의 방문은 'Sexydino.com''d-3-b.com' 등이 그마나 명목을 유지한다고 할까... 아무래도 대형 검색 사이트 등에는 밀리는 모양새.

이번 포스트에는 처음 공개하는...-_- Feedburner 구독자 분포도 올려보려 한다.


역시 구독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웹 RSS 리더인 'HanRSS'가 강세다. 그 다음으로 'Bloglines''Netvibes'가 그마나 의미있는 수준의 구독자 숫자를 보여준다고 할까.

Feedburner를 통해 어떤 사람들이 내 글을 구독해서 비정기적으로 나마 읽고 있나를 확인하다보니 오히려 내 글이 그들에게 읽을만한 가치가 있는 글일까에 대해 더 생각해 보게 된다. 그런 반성을 안고 또 600,000 Hit's를 향해 달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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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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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13:29
    와, 축하드립니다+_+ 저는 feedburner로 확인해보기 두렵더군요-_-;; 구독자 숫자가 적으면 실망할 것이 분명하기에.. OTL 아무튼 50만hit 축하드립니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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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14:12 신고
    오웃..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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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14:47
    옷! 축하드려요. =D
    제 블로그 도메인을 붉게 써놓으니.. 꼭... 야사이트같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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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23:10 신고
      마우스를 대보시면 무지개 색깔로 변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을터인데... 훗~ Sexy라는 접두어 탓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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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15:33
    우와왓! 정말 축하드려요.. 대단하십니다.. 전 일년 내내 운영해도 그 정도에 미치기는 힘들 것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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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11 19:47
    와우 축하 드립니다. 50만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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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0 13:02
    축하드립니다. 트래픽 신경쓰고 싶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신경 안쓴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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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0.30 15:54 신고
      '-_- 두눈에 불을켜고 신경쓰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히 이야기하기엔 부끄러움이 앞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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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3 05:15
    저의 하루 방문자 숫자와 라디오키즈님의 새벽 5시까지의 방문자 숫자가 비슷하네요. 나름의 이유로 인해 특정 계층의 매니아틱한 글을 게시하고 있지만 간혹 유행적인 글을 게시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전 현재 저와 비슷한 나이대이거나 비슷한 사회 경험을 지닌 사람들만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올리고 있네요. 메타블로그 사이트의 실시간 인기글이라고 구성되어 지는 글을 주제로 이야기 하면 저의 블로그만의 개성이 없어지는 듯 하고, 참 난감하네요. 역시 전 비주류로 살아가야 할 듯 합니다. 그래도 얼마전 보기 시작한 구글 로그 분석을 보면 재방문자의 수치가 신규방문자의 2배라는 것에 그래도 경쟁력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위안해 봅니다. 이런거 신경쓰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긴 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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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11.03 16:52 신고
      유행이나 트렌드 혹은 이슈에 따른 글을 쓰는 것이나 자신만의 생각을 담은 글을 쓰는 것이나 모두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새로운 생각을 담아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만... 자신의 색을 버릴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재방문자가 많으시다니 오히려 강한 결속력으로 인간관계를 쌓고 가시는게 아닌가 싶네요.

      로그 분석 자체가 재밌던데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