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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col Meta의 새로운 서비스... 맛있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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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스런 한걸음을 내닫고 있는 메타 블로그 사이트 'Colcol Meta'에 얼마전 새로운 서비스가 추가되었다.


맛있는 블로그...??

새로운 서비스인 '맛있는 블로그'는 기본적으로는 웹진 형태의 서비스로 Colcol Meta에서 적어둔 설명은 아래와 같다.

Colcol Meta에서 선보이는 신개념 블로깅, 맛있는 블로그! 맛있는 블로그는 신문형식으로 한달(한주)간의 블로그소식을 블로깅을 통하여 알수있는 신개념 서비스입니다. 구성은 메인기사, 중앙기사, 인기블로거, 인기블로거 인터뷰, 블로그 소식 등.. 여러가지 기사가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업데이트를 통하여 해당기사에 의견쓰기(댓글달기), 트랙백 보내기, 내가말하는 기사등의 서비스를 속속 오픈할 계획입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릴께요~

맛있는 블로그 운영은 블로거들의 기사 제보를 통해 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Colcol Meta의 월간 블로거 순위도 제공하면서 랭킹과 공감UP!을 통한 이용을 촉진하고자 하는 목적도 있는 것 같다.

또 월간 블로거 순위를 바탕으로 인기 블로거와 메신저 혹은 서면으로나마 인터뷰를 한다고 하니 이 또한 Colcol Meta의 서비스 활성화를 노리고 있는 듯...


많은 블로거의 참여가 절실...

아직 규모가 크거나 많이 알려진 곳이 아니다보니 초기에는 사용자 참여가 부족한 문제가 있을 수 있겠지만 서비스 자체가 알려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레 그런 문제는 해결될 것 같다.

사실 운영의 묘를 살려 몇몇 알려진 블로거들이나 전문적으로 글을 게제해줄 수 있는 블로거들을 연결해서 정기적으로 넘겨 받는다면 운영 자체는 더 쉽겠지만 현재 Colcol Meta가 상업성을 많이 띄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수익이 없으니... 당장 이러한 모델이 어려운 것일수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다양한 블로거들의 순수한 글을 소개하는 장으로 만들겠다는 기획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혹 새로운 블로거의 글이나 기존 메타 블로그와 다른 그들만의 서비스가 궁금하다면 한번쯤 Colcol Meta에 방문해보시길... 아무쪼록 Colcol Meta가 뜨겁게 끓어오르다 이내 식어버리는 냄비가 아닌 뚝배기처럼 은은한 열기를 품은 Meta 서비스가 되주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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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0:43
    안녕하세요? 키즈님!
    말씀하신것 처럼 맛있는 블로그는 웹진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재계획은 1차개편으로 Y커뮤니티와 같은 형식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Colcol Meta에 올라오는글 등을 통하여 한달, 한주, 매일이라는 기간을 두어 꾸준히 업데이트 하는것이 최종목표입니다. 아직 뭔가가 완성되지 않은 느낌이 들지만, 1차개편을 통하여 완성된 서비스로 거듭나도록, 활성화 되도록 1차개편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P.S // 이제야 메신저에 등록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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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9:01
      멋진 서비스 기대하겠습니다.^^
      짧게나마 영양가 없는 대화였지만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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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0:47
    일명 맛없는 블로그라고 불리우는 전설의-_- (Colcol이 날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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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9:03
      맛없는 블로그라... 이용자들이 맛있다고 느껴주면야 최고겠죠? (설탕이라도 발라 먹으면 맛있어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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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3:57
    메타블로그는 역시, 사람들의 참여가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것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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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9:04
      그렇죠.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는 것도 조금 그렇지만..^^ 블로거들의 활발한 참여가 훌륭한 메타 블로그 서비스의 초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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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5:17
    맛잇는 블로그라고 해서 요리관련 포스팅인줄 알았습니다.;; colcol의 새로운 서비스 이야기로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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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18:55 신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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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4 21:22
      그 묘한 웃음의 정체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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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04:29 신고
      뭐랄까....
      어떤 블로그를 뽑거나 인터뷰하는 것들이 생길때마다 한번씩 도전해보고 싶어지죠. 뭐 지금은 별로지만, 반년 전이라면 다음번에 뽑히려고 무진장 노력했을지도 모르겠단.....
      그런 생각이 갑자기 머리 속에 스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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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8.16 13:05 신고
      저랑은 조금 다르네요.
      전 여전히(역시 구력이 짧다보니) 제 블로그가 어딘가에 소개된다면 기분좋아져요. 다만 노력은 별로 안하는...-_-;(그래서 소개가 잘 안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