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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옹과 밥먹다. (그뿐..?)

N* Kidz

by 라디오키즈 2006. 1. 2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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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저녁에 먹기에 안성맞춤이죠... 삼겹살

어제 저녁... 이대역까지 전진을 만나러 갔었지요. -_-;; 그 녀석의 필명(?)이 프레시지옹이기에 뭐 제목엔 프레시지옹이라고 적긴 했는데 어떤 명칭이 더 나을지... 아무튼 중요한건 그게 아닐테니... 맛있는 솥뚜껑 삼겹살 집이라고 해서 같으나.. 서비스도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고.. 나야 뭐 괜찮았지만.. 소개한 당사자는 무척이나 고기에 실망한듯..

그래도..-_- 구워지긴 잘 구워지더라.


거침없이 고기를 공략해 들어갔다.

-_- 왠지 내 사진에는 별 다른 코멘트를 달기가 그렇다.


프레시지옹 본인이 직접 박은 한방이다.

V530을 쥐어줬더니 잠깐 건드리더니 자기 얼굴부터 찍는다. -_-; 의외로 셀프샷을 많이 찍어봤는지 크게 이상하지 않게 구도까지 잡은 걸 보니.. 혼자 사진찍고 노는것에 익숙한지도...


냉면 오랜만이다. -_- 근데 추웠다.

고기를 먹고 냉면을 시킨건 좋았는데.. 많이 추웠다. 아.. 역시 계절은 겨울인 건가.. 냉면은 겨울이 제철이라지만 고깃집에서 부록처럼 나오는 냉면과는 상관없는 이야기인 것 같다.


마지막까지 프레시지옹이 직접 연출한 화면..

벌린 입의 각도와 면발의 양등 모든 걸 꼼꼼히 체크한 후 2장을 찍었다. 한장은..-_- 입을 너무 크게 벌리고 있었는지 지우란다. 그래서 생존한건 이 한장이다. 식사란게 뭘 먹느냐 보다 누구와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꼭 이렇게 누군가와 먹을때만..-_- 생각난다.

출출하고 싸늘한 저녁 친한 이와 따끈한 라면이라도 한 젓가락 하시는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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