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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평강공주와 온달 이야기.... A Walk To Re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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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무어의 출연작이고 훌륭한 노래까지 불러주었기에 나를 사로 잡았던 그 작품.. 'A Walk To Remember'. 이야기 자체는 너무나도 평범한 스토리지만 말이다.

이 둘은 평범한 고등학생은 아니다. 남자주인공은 결손가정의 아이로 반항아로 지내왔고 여주인공은 결손가정이긴 하나 바르게 자라고 있었던 목사의 딸이었다.

그런 그들이 정말 우연하게 좋아하는 사이가 되고 문제아 였던 주인공이 새삶을 찾게 되지만 백혈병을 숨기고 있던 그녀는...


다소 황순원의 소나기의 미국판이라고도 생각되어 지는 스토리에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이야기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 영화가 남기는 교훈..? -_- 남자는 여자말을 잘들어야 한다. 이려나..

동화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프린세스 다이어리에서의 악녀였던 맨디 무어의 변신과 국장이 부르짖는 겟 오버 잇의 악당이 이처럼.. 변신할수 있다는데 박수를 보내보자. 아.. 두 편의 영화.. 직접 보시라.. 아직 프린세스 다이어리는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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