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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EARLY* by 라디오키즈

20여일만에 또 10만 고지를... 400,000 Hit's... 본문

N* Kidz/Etc.

20여일만에 또 10만 고지를... 400,000 Hit's...

라디오키즈 2006.07.14 10:27
지난달 그러니까 6월 24일...
300,000 Hit's을 찍은지 20여일만에 새롭게 100,000 카운트를 찍었다.

400,000 Hit's를 찍은 건 어제 즉 7월 13일.
어제도 목표숫자(?)에 닿는 순간 바로 스크린샷을 찍어두고 싶었지만 업무를 보다가 또 타이밍을 놓치고 말았다.

어쨋든 한달이 안되는 기간 중 100,000 카운트는 대략 일일 5,000은 찍은 듯 하다. 블로그의 카운터를 AJAX로 돌린 이후 실시간으로 딸깍딸깍 올라가는 카운터 숫자에 미묘한 떨림까지 느끼는 요즘이다. (집착인가..-_-)


일 방문자수는 아직 오르락 내리락을 반복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증가세이고 리퍼러 로그를 보고 있으면 재방문이나 검색을 통해 들어오는 분들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리퍼러 순위에서 수위를 차지하하는 것은 역시 메타 블로그들.
최근 blogplus에서 많은 사람들이 들어왔었는데... 확인해본 바 일간스포츠 사이트 메인에 '첫눈 2억 인센티브' 관련 포스트가 소개된 것이 그 이유였다. 사실 그 외에는 blogplus에서 오는 분들은 손에 꼽히고 있다.

그외에 이채로운 건 20위권 내에서 네이버 관련 리퍼러가 모두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나마 20위를 지키고 있던 blink.naver.com 마저 순위권 밖으로 밀린 상황. 여전히 내 블로그는 네이버로부터 철저히 배척당하고 있다. ㅡㅜ 실제 네이버 RSS 검색 Beta에 RSS 주소를 2번이나 등록시도했지만 반응이 없다. -_- 추가가 되지 않는 상황. 왜 일까? 내 블로그의 내용이 문제인가? 그나마 Blink에 최근엔 트랙백을 걸지 않고 있기에(Tistory로 이전할 것을 대비해서..) Blink와의 연계도 끊어져가는 느낌이다.

또 한가지.. 18위에 랭크된 Todaysppc가 약간은 이채롭다고 할까.
WiBro 상용화에 맞춰 포스팅한 다소 비판적인 내용의 포스트가 소개되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다. 이런 식으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있긴 한데... 글쎄... 그 분들이 다시 내 블로그를 찾아 주려나...

후훗~ 일단은 그런 고민일랑 잊고 500,000 Hit's를 향해 달려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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