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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진'에 제 포스트가 소개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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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제가 제일 처음 '블로진'을 알게 됐을때는 블로진이 메타 블로그 형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뭐 정형화된 메타 블로그가 아니었을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메타 블로그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었던 걸로 기억나네요. 그래서 그곳도 내 블로그를 알리는 채널로 써야겠다라는 야심찬 계획으로 접근했었는데.. 며칠 사이 이 서비스의 성격이 확 바뀌어 버렸더군요.

Blog + Magazine = Blozine 이라는 이름을 최대한 살린 블로그 매거진으로요. 그것도 흔치않은 오프라인 잡지 형태로 말이죠. 물론 웹진도 병행하지만 오프라인 잡지로의 시도는 정말 신선하더군요. 아직 많은 분들께 알려지진 않은 것 같지만.. '민들레 영토'등에 비치되어 있어 민토에 가시면 읽으실 수 도 있고 여기 실려있는 글들이 맘에 드신다면 정기구독도 할 수 있지요.

아무튼 @_@ 얼마전 다시 이곳에 문을 두드려보았습니다. 사실 자신의 블로그를 자기가 추천한다는게 무척 쑥스러운 일이긴 하지만 글을 올리고 나니..-_-; 기대치 않았던 반응이 일어났습니다.

글쎄.. 제 글이 블로진 7호에 실리게 된다는 군요. 매일 약을 먹으라는게냐~~ -_- 스팸 트랙백의 공포.. 라는 글이 소개된다는데... 제 포스트가 활자화 된다니 기분이 좋군요. 블로진 7호도 보내준다고 하구요. 디지털로 만들어진 블로그 세계에서 아날로그 문화를 찾아보는 블로진의 시도에 저도 동참하게 되는군요. 아무튼 괜히 으쓱해하고..-_- 나이 헛먹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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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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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0 16:39
    역시 라디오키즈님이라면! ㅠ_ㅜ)=b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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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1 03:30
      하늘이님이야말로..^^;; 하늘이님 블로그를 방문하는 분들이 블로진에 추천을 했을지도.. (전 직접 홍보를 하고 다니니..ㅠ_ㅠ)
      아무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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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0 23:51
    저두 축하드립니다.^^
    저도 조금 색다른 메타였던것으로 기억하고 있네요.

    '스팸 트랙백의 공포'라는 글은 꼭 읽어 봐야겠군요.
    예전의 블로그가 몇달 쉬는 사이에 트랙백 폭탄을 맞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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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1 03:33
      네.. 태터툴즈가 1.05로 업데이트 되기 이전에 정말 스팸 트랙백의 공격이 심했죠. 1.05의 플러그인 덕분에 많이 줄어든 상태이구요.

      태터툴즈가 계속 업그레이드 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네요. ^^; 아.. 그리고 zio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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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1 00:00
    라디오키즈님 너무 죄송합니다. 섭밋 코멘트 버튼을 눌렀는데, null이란 메세지가 떠서 버튼을 여러분 눌렀더니 도배를 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너무 죄송해요. 삭제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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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21 03:35
      아닙니다.. 그런 작은 일에 심려하지 않으셔도 되요. -_- 알아서 중복 댓글은 지우는 플로우로 움직이는 제 본능이 있거든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