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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06] Wii가 남이가~ 젤다도 돌아왔다 -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Legend of Zelda: Twilight Princess)

N* Culture/Game

by 라디오키즈 2006. 5. 1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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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06에서 최고로 주목 받은 콘솔 업체라면 단연 닌텐도가 아닐까... 얼마전 코드명 레볼루션이었던 차세대 게임기에 Wii라는 정식 명칭을 부여하면서 맞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닌텐도는 물밑 작업중이던 프로젝트들을 하나하나 꺼내놓기 시작했다. 획기적인 형태의 컨트롤러부터 재미 그 본연에 충실한 신규 타이틀까지..


자.. 여기 그 중에 하나를 소개한다. 닌텐도의 대표적인 캐릭터이면서 언제나 닌텐도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링크의 부활이 그것이다. 이번 시리즈의 이름은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Legend of Zelda: Twilight Princess)이다.



우리가 남이가~를 외치듯 Wii의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게임. 더 뛰어난 그래픽.. 더 훌륭한 하드웨어보다 게임 본연에 충실해야 함을 일깨워주는 듯한 닌텐도의 행보. NDS의 성공이 그런 닌텐도의 철학이 틀린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증명했듯이 새로운 콘솔 Wii의 출시와 함께 활발히 전개될 닌텐도의 행보에도 애정어린 눈빛으로 기대를 걸게하고 있다. 어쩌면 차세대 콘솔의 왕좌를 다시 차지할 지도 모를 닌텐도. 게임 본연의 재미에 충실한... 그리고 좀 더 게이머에게 풍부한 경험을 줄 수 있는 게임을 앞으로도 꾸준히 출시해주길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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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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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2 22:29
    Wii 컨트롤러 조작해서 활 쏘는 모습은 그야말로 레볼루션이더군요. NES Zelda 골드팩 즐겼던 올드팬으로서 새삼 감격했다고할까요 ;)
    • 프로필 사진
      2006.05.13 02:31
      초기에 Wii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낼 수 있는 타이틀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닌텐도다운 재미를 주기만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