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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 2006] WOW.. 확장팩 '불타는 성전'

N* Culture/Game

by 라디오키즈 2006. 5. 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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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 600만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는 블리자드의 첫 MMORPG인 WOW(World Of Warcraft)가 E3 2006에 맞춰 확장팩인 불타는 성전(The Burning Crusade)을 발표했군요. 얼마전 국내 게임시장에서 사용료 20%를 할인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개시한 이후 발표된 확장팩 소식인 만큼 관심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장팩에는 대략 다음과 같은 내용이 추가된다고 하네요.

1. 새로운 종족 추가
얼라이언스 진영에 드레나이 종족이, 호드 진영에는 블러드 엘프 종족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나름 신경을 썼다는데.. 실제 시장의 반응은 지켜봐야 겠죠.

2. 새로운 지역 추가
새로운 종족의 추가와 함께 게이머들의 활동 무대가 되는 세계가 좀 더 확장된다고 하네요. 일단 아웃랜드 지역이 새로 공개된다고 하니까요. 그 외에 하늘안개 섬 등도 공개된다고 하니 발바닥에 땀나게 돌아다닐 곳이 조금 더 생긴 것 같습니다.

3. 새로운 이동 수단
게이머가 타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이'황천의 비룡'이라는 탈 것이 추가된다 합니다. 역시나 이동 수단의 백미는 하늘을 나는 무엇이 아닐지...

4. 그 외
보석 세공이나 소켓 아이템등이 추가되고 레벨 제한도 70까지로 상향조정된다니 그만큼 게이머가 해야 할 것도 할 수 있는 것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도 WOW의 캐릭터 디자인은 비호감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외의 세계관이나 게임성은 저도 만족스럽게 생각하는 게임인지라 확장팩 출시 이후의 모습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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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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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1 17:44
    다른것보다 캐릭터들이 비호감이라서 싫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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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1 17:48
      딱~! 제말이 그거죠..@_@ 뭐랄까.. 대표적인 비호감 캐릭터의 향연인 느낌이에요.
      (나이트 엘프 조금만 더 예쁘면 사랑해줬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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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1 18:41
    War3 만 해서 WoW 쪽 설정은 잘 알지 못하지만, '블러드 엘프'는 얼라이언스쪽 성향이 강할텐데 말입니다. War3x에서도 '블러드 메이지'나 '스펠 브레이커'같이 휴먼 얼라이언스 유닛들이었는데 말이죠.

    호드쪽 유져가 적은게 비호감 WoW의 캐릭터 디자인에서, 호드쪽이 압도적으로 더 비호감이어서 그렇다는 블리자드의 판단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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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1 19:41
      워3를 하신다면 WOW쪽 설정도 많이 알고 계실거 같은데..^^ 이번에 추가되는 새로운 지역인 아웃랜드도 워3 유저에겐 익숙한 지형이라고 소개되어 있더라구요.

      전 호드나 얼라이언스다 비호감으로 느껴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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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1 20:14
    저도 처음엔 케릭터가 어색했지요.. 사실, 북미쪽 스타일이니까 . ^^
    계속 하다보면, 생동감이 느껴집니다. 국내의 케릭터는 그야말로 인형일 뿐이지요.
    표정과 감정이 없는 이쁜 얼굴의 인형.... 와우의 케릭터는 조금 더 살아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 매력에 빠지면, 다른 게임의 케릭터는....................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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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1 23:32
      그래도.. 전 아직은 인형이라도 우리나라 녀석들이 좋아요. WOW의 캐릭터들은 가끔보면 섬찟할 정도로... 우리나라 게임의 캐릭터들도 조금은 더 자연스러워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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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2 09:08
    라디오키즈님의 상기 포스트가 미디어몹에 링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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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5.12 09:28
      -_- 갑자기 무슨 필을 받았는지 E3 관련 트레일러들 포스팅을 몇 개하게 됐네요. 소개 잘 부탁드립니다.